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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342 매니저와 궁합 맞으니 성혼까지 일사천리!! 2014-06-02 3554

“매니저님, 정말 신기합니다.

지난번 상담 때 매니저님을 뵈었더니 저와 공통점이 너무 많더군요.

둘 다 여대를 나왔고 전공도 교육관련 학과였습니다.

신장도 비슷하고 혈액형까지 같아서 성격도 비슷했습니다.

그러다보니 글씨가 악필이라는 웃지 못 할 공통점도 있었습니다.

다른 결혼정보회사에도 두 번 가입하여 소개를 받아 봤는데

늘 매니저와 삐거덕 거렸습니다.

당연히 대화도 잘 안통하고 소개도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비에나래/온리-유에서는 왠지 잘 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36세 초혼 여교사 고객님께서 상담 후 보내온 이메일 내용 중 일부이다.

물론 이 고객님은 상담 후 바로 회원등록을 하셨다.

 

이 고객님에게는 이전에 모 대학 교수와 5년간 열애를 했으나

결혼의 문턱에서 예단문제로 깨진 아픈 경험이 있었다.

다행인 것은 이 고객님께서는 이런 연애실패 경험과

본인의 나이 등 결혼상황을 너무나 정확하게 파악하고 계셨다.

 

따라서 배우자 조건도 매우 현실적이었다.

초혼임에도 불구하고 돌싱까지 보는 것은 물론

해외 거주자까지 상관없다고 하셨다.

가장 중요한 고려 사항은 직업과 성품이었다.

 

이런 제반 조건과 상황을 고려하여 가입한지 15일 만인 2월 15일

두 번째로 소개한 해외에서 사업하시는 41세 남성과 바로 교제에 들어갔다.

 

자녀 한명도 양육 중이었으나 70억대의 사업규모와

소탈한 성품, 석사 학력 등이 마음에 들어서

자녀는 전혀 개의치 않고 수용했다.

 

그로부터 2개월 후인 4월 중순에 바로 결혼날짜가 잡혔다.

긍정적인 사고와 자신의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배우자 조건을 정했기 때문에 좋은 배우자를

빠른 시일 내에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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