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에나래 계열사
  • 문의전화는 02-583-0500으로 전화주세요
  • 가입안내와 상담전화와 상담신청을 해주세요.

천태만상 중매이야기

필이 통하는 만남이 있는 곳 비에나래

HOME > 커플예감 > 천태만상 중매이야기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443 '결혼정보회사 등록 해봐야 돈만 날린다'(?) 2017-01-20 2100

‘결혼정보업체 등록해봐야 성혼 안 된다’, ‘괜찮은 회원은 여기저기 돌리기만 한다’, ‘결혼정보회사 오는 사람들 다 그렇고 그렇다’...

 

결혼정보업체에 대한 부정적인 소문이 참으로 많죠! 그래서 혼란스러우시죠~~ 제가 업계소문의 진상을 하나하나 규명해 드릴 게요 : 

 

* ‘결혼정보회사에 등록해 봐야 잘 안 된다’ : 결혼정보회사의 성혼율은 30%를 밑돕니다.  한두 번 등록해도 성혼이 안 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성혼이 된 사람들조차도 ‘정보회사에서 만났다’고 절대 얘기하지 않습니다. 이래저래 안 된다는 소문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회사의 잘못이 큽니다. 그러나 외부에서 맞선이나 소개팅을 수십 번, 많게는 100번이상 해도 안 되는 경우가 많죠! 그만큼 결혼이 어렵고 중요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결혼정보회사를 잘 골라서 하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정보회사에 오는 회원은 별 볼일 없는 사람들이다’ : 정보회사의 회원은 우리 사회의 축소판입니다. 몇 조(兆)나 수천억대의 재력가, 의사, 법조인, 교수, 정치인, 미인대회 입상자, 아나운서, 약사, 교사, 직장인, 금융인, 사업가, 공무원, 방송인 등등. 요즘은 남녀 모두 배우자 조건도 까다롭고 주변 소개도 여의치 않습니다. 특히 돌싱일 경우에는 본인이 돌싱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도 별로 없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이제 결혼정보업체가 중매의 보편적 수단이 됐습니다.

 

* ‘괜찮은 회원은 여기저기 빙글빙글 돌린다’ : 정회원으로 등록하면 누구에게나 최소한 5회, 거기에 추가횟수까지 제공됩니다. 그러다 보니 뺑뺑이 돌리는 것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주의할 사항은 회원이 부족하거나 일부 부도덕한 회사에서는 알바성 회원이나 허위 프로필을 쓰기도 합니다.

 

* ‘후불제로 하면 회사도 좋고 회원도 좋을 것 아닌가?’ : 후불제로 하면 특별히 인기있는 일부회원을 제외하면 아예 소개 자체를 안 해줍니다. 매니저들은 회비를 낸 정회원 관리에도 정신이 없거든요. 또한 성혼이 되기 위해서는 회사가 좋은 배우자감을 소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당사자간의 원만한 교제와 양가의 결혼조건 절충도 필요합니다. 성혼은 회사가 시켜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 ‘회원이 많아야 성혼이 잘 된다’ : 물론 매칭에 필요한 회원이 충분히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게 필요충분조건은 아닙니다. 남자 회원이 많으면 여자 회원도 많고, 프로필 좋은 회원이 많으면 그들을 찾는 이성회원도 많습니다. 특정회원에게 돌아올 회원은 한정돼 있다는 의미이죠. 회원이 가장 많은 업체가 성혼율도 가장 높지 않다는 사실만 봐도 금방 확인됩니다. 성혼율이 높기 위해서는 1) 남녀, 연령대, 수준별로 균형있게 회원이 구성돼야 하고 2) 매니저가 각 회원에게 배우자 조건을 꼼꼼하게 반영하여 매칭상대를 골라주어야 합니다. 

 

고객님, 결혼정보업체에 등록할까말까? 한다면 어디에 할까? 이런 저런 고민이 많으시죠! 고객님 나름대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기준을 정하셔서 인내심을 갖고 추진하시면 언젠가는 소기의 성과를 거두실 것입니다. 

 

실패가 두려워 결혼정보업체 등록을 망설이면 돈을 날릴 위험은 없지만 ‘좋은 배우자감을 빨리 찾을’ 가능성도 낮아집니다.

 

도전에는 항상 위험이 따릅니다. 긍정적인 자세로 임하시면 결과도 긍정적으로 나올 것입니다. 그 동안의 좋지 못한 경험을 저희들이 성혼으로 보답해드리겠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조금만 더 노력하여 성공의 환희를 맛보세요!

목록

free 상담신청
상담신청하기
  
cm

@

  

확인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