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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조건 많이 달면 좋은 배우자감 만난다? 2017-04-06 1875

결혼정보회사에서 많은 사람들과 상담을 하고 또 매칭을 하다보면 회원 등록과정에서부터 성혼여부가 갈리는 경우가 많다.

 

크게 두 가지 부류로 나누어 살펴본다. :

첫째는 아주 쉽게 회원 등록을 결정하는 유형이다. 전화해서 한두 번 상담하고 일정 정해서 방문하여 상담하고 바로 그 자리에서 결재까지 마친다. 회비 등 등록조건도 합리적인 선에서 쉽게 결정한다. 이런 분들은 등록하고 나서도 담당 매니저가 매칭상대를 제시하면 비교적 쉽게 수용하고 만남을 갖는다.

 

또 다른 유형은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 부류이다. 몇 개월에 걸쳐 수십 번 전화를 하고 한번 통화를 하면 보통 한 시간 이상 꼬치꼬치 묻고 또 묻는다. 그렇게 하여 어렵사리 방문 상담을 하고도 그냥 등록결정을 하지 않고 또 집에 가서 숙고에 숙고를 한다. 장고 끝에 결정하여 등록을 해도 회비를 깎고 또 깎는다.

 

매칭에 들어가면 어떨까? 이런 부류의 회원들은 매칭상대의 프로필을 제시해도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이 사람은 이래서, 저 사람은 저래서 불만스럽다. 다시 또 다시 다른 사람을 소개해 주도록 한다.

 

이런 두 부류 중 어떤 사람들이 더 쉽게 성혼에 이르고, 또 더 좋은 사람을 만날까?

당연히 첫 번 째 부류이다. 이런 분들은 기본적으로 사람을 믿을 준비가 돼 있고 생각도 비교적 긍정적이다. 그래서 상대의 장점을 보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두 번째 부류는 매사를 부정적으로 보고 또 상대의 흠만 잡으려고 한다. 세상에 흠 없는 사람이 없으니 결혼도 어려운 것이다. 이런 저런 조건을 달다보니 웬만한 사람은 모두 거물에 걸려 솎아지고 남는 사람은 별 볼일 없는 사람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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