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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 MZ세대의 미혼율이 높은 8가지 이유! 2021-12-03 231

2020년 기준 우리나라의 30대 미혼율은 42.5%(남성 50.8%, 여성 33.6%)이다. 2035년이 되면 50세까지 결혼을 한 번도 못해본 미혼이 25%(남성 30%, 여성 20%)에 이를 전망이다.


그러면 왜 유독 우리나라에서 세계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혼인율 저조 현상이 발생할까?

<덧셈의 결혼 vs 뺄셈의 결혼>의 저자인 손동규 비에나래 대표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에서 그 원인을 찾는다.


첫째는 ‘하기 싫어서 안 한다’
1) 결혼생활에서 부닥칠 각종 문제와 과제 등에 대한 두려움의 발로이다. 결혼을 하면 맞벌이와 자녀 양육 등의 부담이 생기고, 배우자 가족과의 문제, 배우자의 외도와 간섭, 가정 경제 책임 등과 같은 잠재적 문제와 부딪쳐야 한다. 
2) 자유롭고 평화로운 삶을 결혼이라는 올가미를 통해 침해당하고 싶지 않다.
3) 부모의 결혼생활을 보면서 결혼에 부정적인 사고가 강해졌다. 가부장적 행태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결혼생활이 행복과 거리가 멀다. 

 

두 번째로는 ‘할 수 없어서 못 한다’
1) 경제적 한계로 결혼을 못한다. 소득 10분위 중 9~10분위에 속하는 사람들은 절대적인 경제력 부족으로 결혼을 하고 싶어도 못한다. 어렵게 번 돈을 타인(배우자)을 위해 쓰고 싶지 않다. 
2) 능력(자립심 등) 부족으로 짝을 찾지 못해서 결혼을 못한다. 짝을 찾기 위해서는 갖추어야할 요건이 많다. 이성에게 어필하는 매력과 용기, 배려심, 이해심은 물론 원만한 인간관계와 인내심도 필요하다. 문제가 발생할 경우 서로 협의하여 타협해야 한다.


세 번째로는 ‘어쩌다 싱글로 남는다’
1) 배우자 조건이 너무 까다롭기 때문이다. 본인이 원하는 사항은 모두 갖추기를 희망하고, 결혼생활에서 부닥칠 수 있는 잠재적 문제나 갈등 요인을 사전에 모두 제거하려고 한다.
2) 결혼 시장에서의 본인 주제를 파악하지 못한다. 자기애가 강하여 객관성을 잃는다.
3) 결혼 적기를 놓친다. 결혼은 선택이라며 결혼 적기를 절실함 없이 보내다가 적기를 놓치는가 하면, 결혼을 하려면 잘 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짝짓기를 하지 못한다.


결혼정보회사에는 40대는 물론 50대와 60대 미혼 회원들이 많다. 10년 넘게 솔로탈출을 시도했으나 잘 안 된 경우도 있고, 젊을 때 비혼주의자였다가 나이가 들면서 생각이 바뀐 경우도 있다. 20대와 30대 초반에 있는 미혼 청년들은 이런 사실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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