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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650 '데이트 메뉴, 욕심 내면 탈난다' 2022-01-03 189

35세의 대기업 직장인 김 모군,


소개팅만 들어오면 만나기도 전에 데이트 메뉴 구상으로 머리가 복잡하다.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하며 진도를 빼나 라는 생각에서~ 


커피숍에서 차를 마시고, 저녁은 전에 가본 적이 있는 맛집.
그리고 분위기 있는 와인바에서 밀담을 나눈다.


집에 돌아와서는 멋진 시로서 자신의 마음을 전한다.
본인이 즐겨 듣는 노래도 한 곡 선사한다.


2차 미팅. 교외로 드라이브를 간다.
한적한 길을 걷다가 유럽풍의 찻집에 들러서 정감있는 대화를 나눈다.
도로변의 맛집에서 반주 겸해 거나하게 한정식 요리를 든다.
 
데이트가 이어지면서 노래방은 필수 코스이고 해돋이, 벚꽃구경,
여행, 영화 및 콘서트 관람, 속옷 선물 등등으로 발전한다.


52세의 스튜어디스 출신 이 모씨(돌싱),
지금은 백화점 매장에서 실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자기 관리를 잘하여 아직도 처녀같이 매력적이다.
주변에서 심심찮게 소개가 들어온다.


소개가 들어오면 데이트 코스는 정해져 있다.
호텔 레스토랑에서 근사한 식사를 하고 분위기 있는 와인 바에서 담소, 
콘서트 및 골프 라운딩, 여행 등등으로 이어진다.
명품 선물을 받는 것도 필수이다. 


이렇듯 데이트 상대가 생기면 자신의 희망사항을
상대를 통해, 그리고 상대와 함께 하나하나 구현하기를 꿈꾼다.
마치 각자의 평생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하나씩 실현해 나가듯이~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다채롭게 데이트를 즐기자는 데
무슨 이견이 있겠는가?


하지만 두가지만 유의하자!
즉 남자는 적당한 시점까지 스킨쉽을 자제할 것.
여자는 상대에게 과도한 것을 요구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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