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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 교제 진도가 가장 빠른 혈액형의 이성 男‘O형’-女‘B형’ 2017-09-25 131
신문사 : 조선일보, 중앙일보 등 실린날 : 17년 09월 25일

[이 보도자료는 중앙일보, 조선일보, 매일경제, 이데일리, 파이낸셜뉴스, 인사이트 등에 발표되어 대부분 '가장 많이 본 기사'로 뽑혔습니다]


사람들의 성격이나 행동유형을 4가지의 혈액형에 따라 분류하는 것은 무리일 수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혈액형에 따라 성격이나 행동패턴 상 특징 및 공통점이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미혼남녀들은 이성의 혈액형에 따라 이성교제 상 어떤 특징을 나타낸다고 생각할까?


이성교제를 하는데 있어서 진도 나가기가 가장 쉬운 혈액형의 이성으로 남성은 ‘O형 여자’, 여성은 ‘B형 남자’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대표 손 동규)가 결혼정보업체 온리-유와 공동으로 18일 ∼ 23일 사이 전국의 결혼희망 미혼 남녀 504명(남녀 각 252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어떤 혈액형의 이성과 교제할 때 진도 나가기가 가장 쉬울까요?’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36.5%가 ‘O형’으로 답했고, 여성은 38.9%가 ‘B형’으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이어 남성은 ‘B형’(33.7%)을, 여성은 ‘O형’(35.3%)을 들었다. 3위 이하는 남녀 똑같이 ‘A형’(남 21.4%, 여 17.1%)과 ‘AB형’(남 8.4%, 여 8.7%)의 순으로 답했다.


손동규 비에나래 대표는 “남성의 경우 O형 여자가 활동적이고 성격도 시원시원하다는 인식이 강하다”라며 “B형 남자는 리더쉽이 뛰어나고 승부사적 기질도 강해서 교제상대를 대담하게 잘 이끌어간다는 생각이 강하다”라고 설명했다.


미혼남녀, 교제진도가 가장 느린 혈액형 ‘A형’


반대로 ‘어떤 혈액형의 이성과 교제할 때 깊은 관계로 발전하는데 시간이 가장 많이 걸릴까요?’에서는 ‘A형’(남 35.3%, 여 40.5%)으로 답한 비중이 남녀 모두 가장 많았다. 그 뒤로 남성은 ‘AB형’(27.4%)과 ‘O형’(22.6%), 여성은 ‘O형’(31.3%)과 ‘AB형’(18.7%)을 각각 2, 3위로 선택했다. 마지막 4위에는 ‘B형’(남 14.7%, 여 9.5%)이 올랐다. 


이경 온리-유 총괄실장은 “교제진도를 좌우하는 것은 각 개인의 신중함이나 추진력 등에 크게 좌우된다”라며 “위의 교제 진도와 관련된 두 개의 설문 결과를 보면 미혼들이 각 혈액형의 이성을 보는 관점이 잘 나타나 있다”라고 덧붙였다.


A형女-B형男, 애인에게 가장 큰 감동을 준다!


‘이성교제를 할 때 어떤 혈액형이 본인에게 가장 큰 감동을 줄 것 같습니까?’에 대해서도 남녀간에 의견이 갈렸다. 남성은 ‘A형’(35.3%)이 ‘B형’(32.9%)에 앞섰으나, 여성은 ‘B형’(41.3%)이 ‘A형’(28.2%)보다 많았다. 기타 ‘O형’(남 23.4%, 여 25.4%)과 ‘AB형’(남 8.4%, 여 5.1%)이 3, 4위를 차지했다.


‘A형 여성은 여성스러운 자세나 행태로서 남성에게 어필하고 B형 남성은 전혀 예상치 못한 기상천외한 방법을 통해 여성을 감동시킨다는 인식이 강하다’라는 것이 비에나래/온리-유 측의 설명이다. 
미혼남녀, 유혹에 가장 약한 이성의 혈액형 ‘O형’


‘어떤 혈액형의 이성이 유혹에 가장 약할 것 같습니까?’에서는 남성과 여성 똑같이 ‘O형’(남 36.1%, 여 34.5%)을 첫손에 꼽았다. 


그 뒤로는 남성의 경우 ‘AB형’(25.0%) - ‘B형’(22.2%) - ‘A형’(16.7%)의 순이고, 여성은 30.2%가 선택한 ‘B형’이 두 번째로 많았고, ‘AB형’(19.1%) - ‘A형’(16.2%)의 순이다.


비에나래 관계자는 “O형은 일반적으로 행동지향형으로 비춰진다”라며 “따라서 이성이 유혹하면 깊은 생각없이 응할 것으로 생각된다”라고 설명했다. 


헤어질 때 스토커 기질 男‘AB형’-女‘A형’


‘연애하다 차였을 때 어떤 혈액형의 이성이 가장 끈적끈적하게 오래 동안 미련을 가질 것 같습니까?’에서는 남성이 ‘AB형’(32.9%)과   ‘B형’(30.2%)을 가장 높게 꼽고, ‘A형’(21.8%)과 ‘O형’(15.1%) 등의 대답이 뒤따랐다. 여성은 ‘A형’(46.0%)이라는 대답이 단연 많고, 그 다음으로 ‘B형’(32.9%)을 들었다. ‘AB형’(11.5%)과 ‘O형’(9.6%)이 그 뒤를 이었다.


온리-유 관계자는 “혈액형으로 사람을 구분하는 것은 과학적 근거가 미흡하다”라며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혈액형별로 일정 부분 공통점이 있다고 믿는 것 또한 사실이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의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이번 설문이 기획됐다”라고 설명했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내용 1부




[기사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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