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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3 결혼 1차 자포자기 나이 男‘41세’-女‘35세’ 2017-12-12 499
신문사 : 중앙일보, 한국경제 등 실린날 : 17년 12월 12일


결혼 1차 자포자기 나이 男‘41세’-女‘35세’




“저도 한때는 결혼에 굉장히 적극적이어서 주변에서 소개도 받고 결혼정보회사에 등록도 몇 차례 하는 등 열심히 추진했지만 잘 안 되어서 그냥 혼자 살아야겠다고 생각하며 지냈습니다. 그런데 가끔 노후생활에 대한 두려움도 들고 하여 다시 용기를 내게 되었습니다.” 외국계 기업에 다니는 38세 여성이 비에나래에 결혼 상담을 와서 하는 말이다.




“저는 일반 기업체에 다니다가 중도에 공무원 시험공부를 하느라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별로 해놓은 것도 없이 40세가 훌쩍 넘었습니다. 자신감도 없고 하여 결혼에 소극적이었는데 문뜩문뜩 자녀에 대한 생각도 들고 하여 더 늦기 전에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43세의 지자체 공무원이 비에나래에 결혼상담을 와서 포기했던 결혼을 다시 추진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요즘 결혼연령이 전반적으로 높아지고, 결혼 적령기라는 개념이 사라지면서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지 않으면서 지내다 보면 결혼이 늦어지게 된다.




미혼남녀들이 결혼을 자포자기하는 나이는 몇 살이 지나면서일까?




미혼 남성은 ‘41세’, 여성은 ‘35세’가 되면 결혼에 대해 1차 자포자기 단계에 들어가는 것으로 드러났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대표 손 동규)가 결혼정보업체 온리-유와 공동으로 4일 ∼ 12일 사이 전국의 결혼희망 미혼 남녀 526명(남녀 각 263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결혼에 대해 1차 자포자기 상태가 된(되는) 것은 몇 살 때였습니까(일까요)?’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녀 똑같이 27.4%가 ‘41세’와 ‘35세’로 각각 답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이어 남성은 ‘나이 먹더라도 자포자기 안 한다’(24.3%) - ‘43세 이상’(18.6%) - ‘37세’(13.3%)의 순으로 답했고, 여성은 35세에 이어 ‘37세’(23.2%) - ‘39세’(18.3%) - ‘33세’(12.9%) 등의 순을 보였다.


결혼에 대해 1차 자포자기 상태로 접어드는 나이는 남성이 여성보다 현저히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손동규 비에나래 대표는 “나이가 들어도 남성은 본인 조건만 좋으면 결혼에 불리한 요인이 별로 없다”라며 “그러나 여성은 외모나 출산 등의 측면에서 결혼에 불리하게 작용하여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힘들어진다”라고 설명했다. 




女, 연말 결혼 스트레스 요인 1위 ‘너무 무관심해서’-男은?



‘연말을 앞두고 결혼과 관련하여 가장 큰 스트레스 요인이  무엇입니까?’에서도 남녀간에 의견 차이가 컸다.




남성은 ‘결혼준비 부담 증가’(27.0%)와 ‘자신감 저하’(24.7%), 여성은 ‘결혼에 대해 너무 무관심해서’(24.7%)와 ‘결혼 중압감이 늘어서’(23.6%) 등을 각각 1, 2위로 꼽았다.




그 외 남성은 ‘결혼중압감 증가’(19.8%)와 ‘가족의 결혼성화’(11.8%), 여성은 ‘배우자감의 감소’(21.3%)와 ‘자신감 저하’(12.9%) 등을 각각 연말 결혼 스트레스 요인으로 지적했다.




이경 온리-유 총괄실장은 “결혼에 상대적으로 적극적인 남성은 경제적인 측면에서 부담감이 커진다”라며 “반면 여성은 전반적인 사회 분위기 상 결혼에 대해 무관심하게 보내다가 나이가 들고나서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라고 풀이했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내용 1부


[기사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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