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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5 남성, 결혼상대의 송년회 꼴불견 1위‘왁자지껄’-女는? 2017-12-27 793
신문사 : 중앙일보, 스포츠경향 등 실린날 : 17년 12월 27일

男, 결혼상대의 송년회 꼴불견 1위‘왁자지껄’-女는?


연말을 맞아 송년 모임이 한창이다. 미혼들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애인이 각종 송년 모임에 참석하여 어떤 행태를 보일까봐 걱정이 될까?


미혼 남성들은 예비 신부가 송년모임에서 ‘너무 왁자지껄 떠들지나 않을까’ 염려 되고, 여성들은 신랑감이 ‘상대의 말을 듣는 둥 마는 둥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아 말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무안케 하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대표 손 동규)가 결혼정보업체 온리-유와 공동으로 18일 ∼ 26일 사이 전국의 결혼희망 미혼 남녀 538명(남녀 각 269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애인이 송년 모임에서 어떤 꼴불견 행태를 보일까봐 걱정됩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33.8%가 ‘너무 왁자지껄 떠들까봐’로 답했고, 여성은 32.0%가 ‘(다른 사람 말을) 듣는 둥 마는 둥 별 반응을 보이지 않을까봐(노 리액션)’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이어 남성은 ‘혼자 시간을 독차지할까봐’(29.7%) - ‘듣는 둥 마는 둥 별 반응을 보이지 않을까봐’(16.0%) - ‘다른 사람 기분 생각 안 하고 마구 말 할까봐’(10.8%) 등의 순이고, 여성은 ‘다른 사람 기분 생각 안하고 마구 말 할까봐’(25.3%) - ‘저속한 표현 쓸까봐’(17.1%) - ‘너무 왁자지껄하게 떠들까봐’(13.8%) 등의 순을 보였다.


손동규 비에나래 대표는 “남성은 배우자감이 정신없이 떠드는 모습을 보면 분별력이 없어 보이기 때문에 싫어한다”라며 “여성은 자신의 애인이 사회생활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공감 능력이 떨어질까봐  내심 걱정하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미혼들, 애인이 송년회에서 ‘이런’ 얘기할까 노심초사!
- 男‘직장업무 얘기’ vs 女‘늘 똑같은 주제’-


‘배우자감이 송년 모임에서 어떤 주제로 얘기하여 분위기를 망칠까봐 걱정입니까?’에서도 남녀간에 대답이 크게 엇갈렸다.


남성은 ‘직장업무 얘기’(40.2%), 여성은 ‘늘 똑같은 주제’(30.1%)를  송년 모임의 분위기 망치는 대화 주제 1위로 선택했다.


그 뒤로는 남성의 경우 ‘가족얘기’(26.0%)와 ‘전공분야 얘기’(18.9%), 그리고 ‘늘 똑같은 주제’(11.9%) 등이 이어졌고, 여성은 ‘전문분야 얘기’(25.7%)와 ‘직장업무 얘기’(22.3%), ‘음담패설’(13.0%) 등의 대답이 뒤따랐다. 


이경 온리-유 총괄실장은 “송년회 등의 각종 모임이 있을 때는 그 모임의 성격에 맞게 대화주제를 골라야 다 같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다”라며 “특히 평소 각종 모임에서 분위기를 주도하는 부류의 사람들은 시의적절한 대화 주제를 고르도록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내용 1부 


[기사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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