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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2 만혼女 둔 부모의 후회 2위‘여우과로 키울 걸’-1위는? 2018-02-01 702
신문사 : 파이낸셜뉴스 등 실린날 : 18년 02월 01일

만혼女 둔 부모의 후회 2위‘여우과로 키울 걸’-1위는?
-만혼여성 부모 31% ‘좀 더 예쁘게 키울 걸’-


“우리 딸은 학교 다닐 때나 취직할 때까지는 부모 속 한번 안 썩였는데 결혼 문턱에서 맘대로 잘 안 되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학원 덜 보내고 성형이라도 좀 해주고 헬쓰장에도 자주 보낼 걸 그랬나 봐요...”
37세의 미혼딸을 둔 어머니가 한 결혼정보회사에서 상담을 하다가 하소연을 하고 있다. 딸이 서울의 명문대를 나와서 반도체회사에 다니는데 결혼의 관문을 넘지 못해 안타까워하고 있는 것.


“우리 아들은 독자여서 귀엽게만 키워서 그런지 남자다운 기백도 없고 마마보이 타입이어서 도통 여자 하나 다룰 줄을 모르네요. 공부라도 좀 더 열심히 시켜서 사회생활이라도 자립적으로 할 수 있었으면 좀 더 나았을지 모르겠는데~~”부모의 사업을 물려받아 다이소를 운영하는 40세 미혼 아들을 둔 아버지가 커플매니저와 상담을 하면서 한심한 생각에 장탄식을 하고 계신다.


만혼자녀 둔 부모의 후회, ‘공부 더 시킬 걸’-‘예쁘게 키울 걸’


결혼을 희망하면서도 1년 2년 계속 결혼이 지체되는 자녀를 보면서 부모들은 어떤 후회를 하게 될까?


만혼 아들을 둔 부모는 ‘공부를 좀 더 시킬 걸’, 만혼 딸을 둔 부모는 ‘좀 더 예쁘게 키울 걸’이라는 후회를 가장 많이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대표 손 동규)가 결혼정보업체 온리-유와 공동으로 1월 25일 ∼ 1월 31일 사이 전국의 만혼 아들과 만혼 딸을 둔 부모 424명(만혼 아들 및 만혼 딸을 둔 부모 각 212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만혼의 자녀를 보면서 부모로서 후회되는 사항이 무엇입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우선 ‘만혼의 아들을 보면서 부모로서 후회되는 사항이 무엇입니까?’에 대한 질문에서 응답자 3명 중 한명 꼴인 34.9%가 ‘공부 좀 더 시킬 걸’로 답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는 ‘용기있게 키울 걸’(24.1%) - ‘훈남으로 키울 걸’(17.9%) - ‘자립심을 키워줄 걸’(12.3%) 등의 순을 보였다.

 

한편 ‘만혼의 딸을 보면서 부모로서 후회되는 사항이 무엇입니까?’에 대한 질문에서는 ‘좀 더 예쁘게 키울 걸’로 답한 비중이 31.1%로서 가장 높았다.


그 뒤로 ‘좀 더 여우과로 키울 걸’(25.0%) - ‘좀 더 일찍 결혼시킬 걸’(20.8%) - ‘공부를 적당히 시킬 걸’(14.2%) 등의 대답이 이어졌다.


손 동규 비에나래 대표는 “학생시절이나 취직때는 학교성적이 위력을 발휘하지만 결혼에서는 반드시 그렇지마는 않다”라며 “남성은 실력과  남성다운 성격이 겸비돼야 여성의 관심을 끌 수 있고, 여성은 이성관계에서는 아무래도 외모의 비중이 가장 크다”라고 설명했다.


‘적극성 없는’子-‘맞선 거부하는’女에 부모들 가슴 답답!


‘만혼의 자녀에게 맞선을 주선하면서 가슴이 답답할 때는 어떤 경우입니까?’에서는 아들을 둔 부모와 딸을 둔 부모 사이에 의견이 엇갈렸다.


아들을 둔 부모의 경우 ‘적극성이 없다’(42.0%)를 첫손에 꼽은 반면, 딸을 둔 부모는 ‘무조건 안 보려한다’(38.2%)로 답한 비중이 가장 많았다.


이어 아들 부모의 경우 ‘가타부타 말이 없다’(24.1%), ‘무조건 안 보려한다’(20.3%), 그리고 ‘사소한 이유로 교제가 중단된다’(13.6%) 등의 순이고,


딸 부모들은 ‘사소한 이유로 교제가 중단된다’(33.5%)가 두 번째로 많았고, ‘가타부타 말이 없다’(15.1%)와 ‘적극성이 없다’(13.2%) 등이 뒤를 이었다.


이 경 온리-유 총괄실장은 “본인 스스로 결혼도 못하고, 부모가 주선해주는 맞선에 대해서는 소극적이거나 부정적인 자세로 일관하는 자녀를 보면서 부모들 입장에서는 답답한 심정이 된다”라고 말했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내용 1부



[기사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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