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에나래 계열사
  • 문의전화는 02-583-0500으로 전화주세요
  • 가입안내와 상담전화와 상담신청을 해주세요.

언론보도기사

필이 통하는 만남이 있는 곳 비에나래

HOME > 매스컴 보도기사 > 언론보도기사

공지사항 비주얼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2132 남녀별 ‘배우자 조건’, 각각에는 숨겨진 의도 있었네!” 2018-04-03 858
신문사 : 경제지, 일간지 실린날 : 18년 04월 03일

남녀별 ‘배우자 조건’, 각각에는 숨겨진 의도 있었네!”


“제 배우자 조건 중 가장 중요한 사항은 나이입니다. 재혼을 해서 자녀를 가져야 하기 때문에 37세 이하의 가임 여성이어야 합니다.” 공무원인 44세의 재혼대상 남성이 재혼정보회사에서 최우선적으로 내세우는 배우자 조건과 그 표면적 이유이다.


“저는 나이차가 크면 아저씨같고 세대차가 느껴져서 싫습니다. 친구같이 지낼 수 있도록 한두 살 연하이거나 많아도 3살 이내의 연상만 소개해 주세요” 32세의 여교사가 결혼정보회사에서 배우자 조건 중 나이를 강조하며 나이차가 크면 안 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남성과 여성, 그리고 초혼과 재혼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는 중요 시 하는  배우자 조건이 있게 마련이다.


그런데 각자가 제시하는 배우자 조건들에는 나름의 독특한 (표면적) 목적이나 이유가 있다. 많은 미혼 및 돌싱(‘돌아온 싱글’의 줄임말) 남녀가 배우자 조건을 제시할 때 해당 배우자 조건을 요청하는 이유로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용어나 표현이 무엇일까? 


남성의 경우 가장 많은 사람들이 주문하는 배우자 조건은 ‘나이차를 크게  해달라’는 것인데 그 이유는 ‘출산을 위해서’이다. 여성은 반대로 ‘나이차를 적게 해달라’는 빈도가 가장 많은데 그 이유는 ‘친구같이 지낼 수 있게’인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3월 26일 ∼ 이달 2일 전국의 미혼 및 돌싱 남녀 600명(남녀  각 300명)을 대상으로 전화 및 대면 상담을 통해 ‘초혼 혹은 재혼 배우자감을 찾을 때 본인이 중시하는 배우자 조건 하나하나에 담긴 의미’(중복 답변 가능)를 조사한 결과이다.


우선 조사대상 남성 300명(초혼 및 재혼대상자 각 150명)이 가장 많이 요구한 배우자 조건은 ‘나이차를 크게 해달라’(168명)는 것이고, 그 다음으로는 ‘온유한 성격’(157명)과 ‘유학경험 없는 여성’(135명), 그리고 ‘글래머 체형’(128명) 등의 순이다.


男, ‘나이차 크게’ 왜? 1위‘출산 위해’-2위‘여자같지 않아서’


각 배우자 조건을 주문한 이유를 살펴보면 나이차를 크게 해달라는 데는 ‘출산을 위해’라는 대답이 46.4%로서 가장 많았고, ‘(나이차가 적으면) 여자같이 느껴지지 않아서’가 43.5%로서 그 뒤를 이었다. 온유한 성격을 원하는 이유로는 ‘요즘 여성들이 너무 드세서’(44.0%)와 ‘곰같은 여성은 싫어서’(40.1%) 등을 들었다. 또 유학경험 여성을 배제해 달라고 요청한 데는 ‘성적으로 문란하다’는 대답이 64.4%를 차지하여 단연 높았다. ‘돈의 소중함을 몰라서’라는 대답은 23.7%였다. 마지막으로 글래머 체형을 주문한 데는 ‘섹시해서’와 ‘마른 체형은 예민해서’가 각각 56.3%, 25.8%를 차지했다.


女, ‘나이차 작게’ 왜? 1위‘친구같게’-2위‘내가 워낙 동안이라서’


한편 조사대상 여성 300명(미혼 및 재혼대상자 각 150명)이 가장 많이 제시한 배우자 조건은 ‘나이차 적게’였다. 204명이 이 조건을 제시했다. 그 뒤로 ‘175cm이상의 신장’(168명)과 ‘내 재산은 밝히지 말아 주세요’(137명), ‘가까운 지역 거주자’(113명) 등의 대답이 뒤따랐다.


나이차를 적게 해달라는 여성 중 64.7%는 ‘친구 같게(나이차가 크면 아저씨 같아서)’, 25.0%는 ‘내가 워낙 동안이라서’라는 이유를 내세웠다.


175cm이상의 신장을 원한 경우 ‘나하고 균형을 맞추기 위해’(52.4%)와 ‘(키가 작은 남성은) 자신감이 없는 것 같아서’(38.1%) 등으로 답했다. 내 재산(연봉)을 밝히지 말아달라고 요구한 배경에는 ‘돈 보고 올까봐’(53.3%)와 ‘자녀에게 줄 거니까’(35.0%)라는 의도가 숨겨져 있었다. 마지막으로 가까운 지역 거주자를 주문한 여성들은 ‘멀면 자주 볼 수 없어서’(61.1%), ‘왔다갔다 하려면 힘들어서’(27.4%)를 이유로 들었다.


배우자 조건의 뜨거운 감자 ‘나이차’ 男‘크게’vs女‘적게’-왜?


손동규 비에나래 대표 겸 명품커플 위원장은 “남성이 외모 좋은 여성을 찾거나 여성이 능력있는 배우자감을 찾을 때는 더 이상 부연 설명이 필요없다”라며 “그러나 각자가 중요 시 하는 배우자 조건 중에는 본인이 겉으로 내세우는 이유나 배경과 실제 의도가 다를 때도 많은데 이런 경우에는 겸연쩍은 마음에 자신이 요구한 배우자 조건에 대해 부연 설명을 하는 경향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경 온리-유 총괄실장은 “요즘은 남성과 여성, 미혼과 돌싱 구분없이 배우자감의 나이에 대해 관심이 매우 높다”라며 “남성은 가급적 나이차가 크기를 기대하고, 여성은 나이차가 적기를 희망하기 때문에 이 격차를 해소하는데 어려움이 많다”라고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별첨 : 세부 조사 내용 1부


목록

free 상담신청
상담신청하기
  
cm

@

  

확인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