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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2 재혼희망자, 男 97%-女 89% ‘직업 보유’-주요 직종은? 2018-06-01 237
신문사 : 아주 경제 등 실린날 : 18년 06월 01일

재혼희망자, 男 97%-女 89% ‘직업 보유’-주요 직종은?


재혼을 희망하는 돌싱(‘돌아온 싱글’의 줄임말)들 중 남성의 97%와 여성의 89%가 직업을 가지고 있고, 일반기업체와 사업에 종사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지난 5월 24일 ∼ 31일 사이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464명(남녀 각 232명)을 대상으로 ‘성별, 연령대별 직업 보유현황 및 종사 분야’에 대해 전화 및 대면 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우선 ‘성별 직업 보유율’에 대한 조사결과를 보면 남성은 97.4%(226명), 여성은 88.8%(206명)가 직업을 보유하고 있었다. 


‘연령대별 직업 보유율’을 보면 30대 이하의 경우 남성은 ‘조사 대상자의 100% 전원’, 여성은 ‘88.2%’가 직업을 보유하고 있었고, 40대는 남녀 각 ‘98.4%’와 ‘95.5%’, 50대는 ‘97.7%’와 ‘94.5%’, 그리고 60대 이상에서는 남성 ‘94.7%’, 여성 ‘61.5%’의 직업 보유율을 보였다.


‘인생빅딜 재혼’의 저자인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돌싱들의 경우 경제적 자립이 필요하므로 남성은 물론 여성도 직업 보유율이 매우 높다”라며 “여성의 경우 30대 이하와 60대 이상에서 직업 보유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데, 30대 이하는 자녀 양육 등으로, 60대 이상에서는 경제적으로 노후 보장이 돼 있거나 취업난 등으로 쉬는 경우가 많다”라고 설명했다.


재혼희망자 종사 직업 1위, 男‘사업’-女‘일반기업체’


한편 ‘성별 종사 직업군’에 대한 조사에서는 ‘사업, 자영업’(남 36.6%, 여 19.0%)과 ‘일반기업체’(남 22.4%, 여 25.0%) 종사자가 가장 많았다. 단지 남성은 사업과 자영업자가 일반기업체 종사자를 앞섰으나, 여성은 반대로 일반기업체 근무자가 사업, 자영업자보다 많았다. 


세 번째로는 남녀 공히 ‘공무원, 공기업, 교사’(남 14.2%, 여 14.7%)가 차지했다.


그 외 남성은 ‘전문직’(11.2%), 여성은 ‘프리랜서’(13.8%)가 뒤를 이었다.


이경 비에나래 총괄 실장은 “돌싱들은 나이가 비교적 많으므로 사업이나 자영업에 종사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라며 “특히 여성의 경우 아르바이트나 프리랜서, 영업/서비스직(9.9%), 그리고 소규모 자영업에 종사하는 비중이 높아 직업 안정성이 떨어지는 편”이라고 분석했다.


별첨 : 세부 조사 내용 1부


[기사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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