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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4 신년 결혼목표 달성 위한 핵심과제, 男‘다정다감’-女‘입방정’ 2019-01-02 101
신문사 : 아주경제, 아시아투데이 등 실린날 : 19년 01월 02일

신년 결혼목표 달성 위한 핵심과제, 男‘다정다감’-女‘입방정’


2019년 새해에도 많은 미혼남녀들은 결혼이라는 목표를 향해 보이게 보이지 않게 이런 저런 노력을 기울인다. 결혼을 희망하는 미혼들은 금년 결혼목표를 달성키 위해 스스로 어떤 점을 개선하고 보완해야 한다고 생각할까?


2019년 새해 결혼에 골인하기 위해 미혼남성은 ‘다정다감한 성품’을 보완하고, 여성은 ‘입방정을 고치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여기는 것으로 드러났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대표 손 동규)가 재혼전문 결혼정보업체 온리-유와 공동으로 지난해 12월 24일 ~ 31일 사이 전국의 결혼희망 미혼남녀 516명(남녀 각 258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2019년 신년에 결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중점적으로 개선 및 보완할 사항이 무엇입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 3명 중 한명에 가까운 32.6%가 ‘다정다감함’으로 답했고, 여성은 28.3%가 ‘입방정’으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이어 남성은 ‘포용력’(24.8%) - ‘세련미’(16.3%) - ‘적극성’(10.9%) 등의 순으로 답했고, 여성은 입방정 다음으로 ‘세련미’(23.3%) - ‘다정다감함’(16.3%) - ‘인내심’(11.2%) 등의 순을 보였다.


손 동규 비에나래 대표 겸 명품커플 위원장은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 향상으로 결혼상대가 가부장적이거나 고리타분한 성향보다는 격의없이 편하게 지낼 수 있는 다정다감한 성향의 남성을 선호하기 때문에 미혼남성들도 이런 추세에 부응하려는 자세”라며 “여성들의 경우 교제가 원만하게 잘 진행되다가 대화 중에 입조심을 하지 않고 너무 자유분방하거나 자기주장을 강하게 피력하다가 상대로부터  차이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므로 이런 점에 대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男‘美’-女‘도전’ 포기한 이성, 결혼상대로 실격!”


‘일상생활에서 어떤 사항을 포기한 이성은 본인의 결혼상대로 실격입니까?’라는 질문에서는 남성의 경우 ‘아름다움(美)’(33.3%)와 ‘친구’(20.9%), 여성은 ‘도전’(31.4%)과 ‘꿈’(25.2%)을 포기한 이성을 각각 배우자감 실격자 1, 2위로 꼽았다.


그 외 남성은 ‘꿈’(16.7%)과 ‘취미활동’(10.1%), 여성은 ‘멋’(13.2%)과 ‘연애’(10.4%) 등을 들었다.

이경 온리-유 총괄실장 겸 명품커플 선임위원은 “생활수준의 향상과 비례하여 남성들은 결혼상대의 외모에 대한 비중도 높아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여성들 중에서 美(아름다움), 즉 옷차림이나 치장 등에 소홀할 경우 남성들의 결혼 기피대상 1순위가 되기 쉽다”라며 “한편 여성들은 대체로 안정지향성이 강하기 때문에 배우자는 도전적 성향이기를 희망하는 경향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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