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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8 미혼남녀, 결혼맞선 시 男‘자기PR’-女‘질문’에 주력 2019-01-28 816
신문사 : 중앙지 및 지방지 실린날 : 19년 01월 28일

미혼남녀, 결혼맞선 시 男‘자기PR’-女‘질문’에 주력
[부제 : 결혼맞선 시 상대의 대화내용 1위 男‘질문’-女‘자기PR']


배우자감을 찾기 위해 이성끼리 처음 만나는 결혼맞선. 이 맞선에서 오고가는 남녀간의 대화는 주로 어떤 내용들일까?


결혼맞선에서 대화를 나눌 때 미혼남성의 입장에서는 상대여성이  ‘(자신에 대해) 질문하는데’ 집중하고, 여성이 볼 때는 상대남성이 ‘본인을 PR하는데’ 주력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대표 손 동규)가 재혼전문 결혼정보업체 온리-유와 공동으로 21 ∼ 26일 사이 전국의 결혼희망 미혼남녀 510명(남녀 각 255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결혼맞선에서 대화를 나눌 때 상대는 주로 어떤 사항에 대해 얘기를 합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35.7%가 ‘(상대에 대한) 질문’으로 답했고, 여성은 32.9%가 ‘자기 PR’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이어 남성은 ‘(상대질문에 대한) 대답’(25.9%) - ‘자기 PR’(21.2%) - ‘일상적 얘기’(17.2%) 등의 순이고, 여성은 ‘(상대에 대한) 질문’(26.3%) - ‘일상적 얘기’(22.0%) - ‘(상대질문에 대한) 대답’(18.8%) 등의 순으로 답했다.


손동규 비에나래 대표 겸 명품커플 위원장은 “배우자 조건으로 남성은 외모, 여성은 능력을 가장 많이 고려한다”라며 “따라서 남성은 (눈에 보이지 않는) 능력을 부각시키는데 주력하고, 여성은 상대의 능력을 검증하는데 집중한다”라고 설명했다. 
 
결혼맞선 시 남녀간의 대화비율은 男‘6 : 4’- 女‘5 : 5’


‘결혼맞선에서 대화를 나눌 때 남성과 여성의 대화 점유율은 보통 어떻게 구성됩니까?’에서는 남성의 경우 ‘6 : 4’로 답한 비중이 26.7%로서 가장 높았고, 그 뒤로 ‘7 : 3’(21.2%)과 ‘5 : 5’(16.1%), ‘4 : 6’(12.9%) 등의 순이고,


여성은 28.2%가 ‘5 : 5’로 답하여 첫손에 꼽혔다. 그 뒤로 ‘6 : 4’(23.9%)와 ‘4 : 6’(17.6%), ‘7 : 3’(12.9%) 등의 대답이 이어졌다.


이경 온리-유 총괄실장 겸 명품커플 선임위원은 “남녀간의 첫 만남에서는 남성의 경우 대화를 리드해야 한다는 의식이 강하고, 여성은 양성 동등시대를 맞아 남녀가 대등한 발언권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다”라며 “남녀 모두 이런 주어진 역할과 위상에 걸맞게 잘 대처하고 있다고 스스로 평가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내용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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