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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3 女, 결혼 후 판사‘권위적’, 의사‘마마보이’, 변호사는? 2019-02-25 390
신문사 : 중앙지 및 지방지 실린날 : 19년 02월 25일

女, 결혼 후 판사‘권위적’, 의사‘마마보이’, 변호사는?


결혼정보회사에서 많은 예비 신랑신부들과 상담을 하다보면 희망하는 배우자의 직업에 대해 각 개인별로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결혼을 희망하는 미혼남녀들은 각 직업 종사자에 대해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을까?


미혼들은 결혼생활을 하면서 ‘여자 교사’와 ‘남자 판사’는 배우자에게 ‘권위적인 행태’를 보이고, ‘여자 교수’에게는 ‘마마걸’, ‘남자 의사’에게는 ‘마마보이’ 성향이 있는가 하면, ‘여자 교사’와 ‘남자 변호사’는 배우자에게 ‘잔소리가 심할 것’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런가 하면 ‘스튜어디스’와 ‘남자 대기업 종사자’는 배우자에게 ‘이해심이 가장 많고’, ‘남녀 공무원’은 결혼 후 ‘가정에 가장 충실할 것’으로 생각하는 미혼남녀가 많았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대표 손 동규)가 재혼전문 결혼정보업체 온리-유와 공동으로 18 ∼ 23일 사이 전국의 결혼희망 미혼남녀 516명(남녀 각 258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각 직업 종사자별 배우자로서의 이미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그 첫 번째 질문인 ‘어떤 직업에 종사하는 이성이 결혼생활에서 가장 권위적인 행태를 보일 것 같습니까?’에서는 남성의 경우 응답자의 27.1%가 ‘교사’로 답했고, 여성은 30.2%가 ‘판사’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남성은 ‘변호사’(20.2%) - ‘판사’(14.7%) - ‘의사’(12.0) 등의 순으로 답했고, 여성은 ‘검찰’(24.0%) - ‘의사’(15.9%) - ‘공무원’(10.9%) 등의 순을 보였다.


다음 질문인 ‘어떤 직업에 종사하는 이성과 결혼하면 배우자가 가장 마마보이(마마걸) 성향을 보일까요?’에서는 남녀 모두 ‘의사’(남 23.3%, 여 29.1%)와 ‘교수’(남 26.4%, 여 24.0%)를 상위 1, 2위로 지목했다. 남성은 교수, 여성은 의사를 더 많이 꼽았다.


그 외 남성은 ‘통역사’(18.2%)와 ‘변호사’(10.1%) 등을, 여성은 ‘변호사’(16.3%)와 ‘대기업 종사자’(12.0%) 등을 그 다음으로 많이 선택했다. 


‘결혼생활에서 잔소리가 가장 많은 배우자는 어떤 직업 종사자일 것 같습니까?’에서는 남성의 경우 ‘교사’(26.0%) - ‘변호사’(20.9%) - ‘예능계 종사자’(16.7%) - ‘의사’(12.0%) 등의 순이고, 여성은 4명 중 한명 이상인 25.6%가 ‘변호사’로 답해 가장 앞섰고, ‘공무원’(20.9%) - ‘대기업 종사자’(18.2%) - ‘의사’(12.8%) 등의 순이다.


손동규 비에나래 대표 겸 명품커플 위원장은 “남성들의 경우 여자교사는 학생들에게 시키거나 지적을 많이 하고, 여자 교수는 공부에만 집중하여 사회물정에 어두울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여성들은 TV 등을 통해 판사나 변호사는 권위적이거나 논리적으로 따지는 이미지가 형성되었고, 의사는 전문적인 분야에 파묻혀 현실 사회에 대해서는 어두울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라고 설명했다. 


男, 결혼하면 스튜어디스‘이해심↑’, 공무원‘가정에 충실’


한편 ‘결혼생활에서 이해심이 가장 많을 것 같은 직업 종사자’를 묻는 질문에서는 남성의 경우 ‘스튜어디스’(25.2%), 여성은 ‘대기업 종사자’(26.7%)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그 뒤로는 남성의 경우 ‘비서직’(21.3%)과 ‘간호사’(15.9%), 그리고 ‘교사’(12.0%) 등이고, 여성은 ‘공무원’(21.7%), ‘변호사’(15.9%) 및 ‘교수’(10.9%) 등이 선정됐다. 


마지막 질문인 ‘결혼 후 가정에 가장 충실할 것 같은 배우자의 직업’으로는 남녀 공히 ‘공무원’(남 32.2%, 여 30.2%)과 ‘교사’(남 20.9%, 여 23.3%)를 나란히 1, 2위로 꼽았다.


그 외 남성은 ‘간호사’(17.1%)와 ‘대기업 종사자’(10.1%), 여성은 ‘대기업 종사자’(15.9%)와 ‘약사’(11.2%) 등을 들었다.


이경 온리-유 총괄실장 겸 명품커플 선임위원은 “남성은 평소 스튜어디스와 공무원, 교사 등을 선호 직업으로 꼽기 때문에 이 같은 결과 나왔다”라며 “여성은 기업체 근무자가 많고 공무원이 안정된 직업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호감을 가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내용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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