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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 女, 결혼하면 직업은 ‘본인, 그만 둔다’-‘배우자, 가능한 오래’ 2019-04-01 142
신문사 : 아시아투데이 등 실린날 : 19년 04월 01일

돌싱女, 재혼하면 직업은 ‘본인, 그만 둔다’-‘배우자, 가능한 오래’
부제 [돌싱男, 재혼 후 직업은 ‘본인 및 배우자, 가능한 오래 하길’]


“현재 지인과 같이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인은 자금을 대고 저는 대기업 임원 경력을 활용해서 공동 사업 형태로 추진하는 거죠. 먹고 사는 거야 문제없지만 수명도 길어지는데 일 할 수 있을 때 조금이라도 더 벌어놔야죠.” 65세의 대기업 임원 출신 K씨가 한 재혼정보회사에서 재혼 상담 중 자신의 경제력에 대해 언급하다가 적지 않은 나이에 새로운 사업계획을 밝히고 있다.


“저는 이제 일에서 좀 벗어나고 싶습니다. 그 동안 너무 여유없이 살아오다 보니 이제 지쳤습니다. 재혼상대를 고를 때 ‘일을 안 해도 된다’는 남성 위주로 선정해서 소개해 주세요”  53세의 옷가게를 운영하는 L씨가 재혼상담 중 배우자 조건에 대한 자신의 희망사항을 피력하고 있다.


재혼을 희망하는 돌싱(‘돌아온 싱글’의 줄임말)남녀들은 재혼을 한 후 본인 및 배우자가 언제까지 직업을 가지기를 원할까?


재혼희망 돌싱들은 재혼을 한 후 남성의 경우 ‘본인과 배우자 모두 가능한 오래 동안 직업을 갖기’를 원하나, 여성들은 ‘본인은 재혼과 함께 일을 그만두고 싶어 하나 배우자는 가능한 오래 직업을 갖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25일 ∼ 30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508명(남녀 각 254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재혼 후 본인 및 배우자의 직업 보유 여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돌싱들, 재혼 후 직업은 男‘가능한 오래’-女‘그만 둔다’


우선 첫 번째 질문인 ‘재혼을 하면 본인은 언제까지 직업을 가질 것입니까?’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 3명 중 한 명이상 꼴인 35.0%가 ‘가능한 오래’라고 답했고, 여성은 29.9%가 ‘재혼 때까지’로 답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는 남성의 경우 ‘정년까지’(29.6%) - ‘재혼 때까지’(18.1%) - ‘55세까지’(13.0%) 등의 순이고, 여성은 24.8%가 선택한 ‘50세까지’가 두 번째로 높았고, ‘55세까지’(20.1%)와 ‘정년까지’(12.2%) 등이 뒤를 이었다.


남성과 여성간에 직업관이 크게 다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돌싱남녀, 재혼하면 배우자는 직업을‘가능한 오래 갖기 희망’


한편 ‘재혼을 하면 배우자는 언제까지 직업을 가지기 바랍니까?’에서는 남녀간에 의견이 비슷했다. ‘가능한 오래’(남 30.3%, 여 33.5%)와 ‘정년까지’(남 25.6%, 여 24.8%)를 남녀 모두 나란히 1, 2위로 꼽은 것이다.


그 외 남성은 ‘55세까지’(20.9%)와 ‘재혼 때까지’(11.0%) 등으로, 여성은 ‘배우자가 원할 때까지’(18.1%)와 ‘55세까지’(12.2%) 등을 들었다.


재혼을 하면 여성은 물론 남성도 배우자가 가급적 오래 동안 직업을 갖기 바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손 동규 온리-유 대표 및 ‘인생빅딜 재혼’의 저자는 “재혼대상 여성들 중에는 종사하는 직업에 상관없이 재혼과 동시에 일을 그만 두고 싶어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그러나 남성의 경우 수명이 길어지고 경제적인 여유도 없으며, 특히 생활비 등은 서로 자급자족하기를 희망하는 경우가 많아서 배우자도 가능한 오래 동안 직업을 갖기를 기대한다”라고 설명했다.


돌싱들, 일하는 목적? 男‘노후 대비’-女‘생계 수단’


마지막 질문인 ‘돌싱으로 사는 지금 직업을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목적이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남녀 모두 ‘생계 수단’(남 25.2%, 여 34.3%)과 ‘노후 대비’(남 28.4%, 여 29.2%)라는 대답이 가장 많았다. 단지 남성은 노후 대비, 여성은 생계수단을 더 높게 꼽았다.


그 뒤로는 남성의 경우 ‘인생목표 달성’(19.3%)와 ‘경력활용’(13.8%) 등을, 여성은 ‘경력활용’(18.1%)과 ‘성취감’(14.1%) 등의 대답이 뒤따랐다.


상기 조사결과를 종합해 보면 생계수단과 노후 대비를 위해 직업을 가지는 사람들이 남녀 모두 과반수(남 53.6%, 여 63.5%)를 차지하는 반면, ‘성취감’(남 7.4%, 여 14.1%)이나 ‘소일’(남 5.9%, 여 4.3%) 등을 위해 일하는 비중은 높지 않다.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 겸 힐링커플 선임위원은 “많은 돌싱들의 경우 현재 삶을 영위하기도 벅차고 또 노후도 불안정하여 어쩔 수 없이 일하는 경우가 많아서 직업을 통해 보람과 즐거움을 찾기는 힘들다”라며 “특히 중장년층의 돌싱여성들 중에는 생계자체가 어려운 경우도 적지 않다”라고 설명했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내용 1부



[기사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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