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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8 男, 전 배우자와의 이혼결심 ‘재혼 기대감’ 때문에 쉬웠다-女는? 2019-07-03 493
신문사 : 파이낸셜뉴스 등 실린날 : 19년 07월 03일

男, 전 배우자와의 이혼결심 ‘재혼 기대감’ 때문에 쉬웠다-女는?


우리 사회에 이혼이 보편화 되어가지만 인륜지대사인 결혼을 파기할 때는 결심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이 어려운 이혼결심을 하는데 다소나마 힘을 덜어준 것은 무엇일까?


돌싱(‘돌아온 싱글’의 줄임말) 남성은 ‘(지금 보다 더) 행복한 재혼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여성은 ‘현재 남편에 대한 환멸감’ 때문에 각각 전 배우자와의 이혼결심을 비교적 쉽게 내릴 수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6월 26일 ∼ 이달 2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512명(남녀 각 256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전 배우자와의 이혼결정에 대한 촉진제와 걸림돌’과 관련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우선 ‘전 배우자와 이혼을 결심하는데 촉진제가 되었던 사항이  무엇입니까?’에 대한 질문에서는 남성 응답자의 29.3%가 ‘더 행복한 재혼에 대한 기대감’으로 답했고, 여성은 3명 중 한명에 가까운 33.2%가 ‘남편에 대한 환멸감’으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이어 남성은 ‘아내에 대한 환멸감’(24.2%) - ‘경제적 독립 가능’(17.2%) - ‘미성년 자녀가 없는 것’(13.7%) 등의 순으로 답했고,


여성은 ‘경제적 독립 가능’(23.1%) - ‘이혼의 보편화’(18.4%) - ‘자녀의 지지’(11.7%) 등의 순을 보였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 겸 ‘인생빅딜 재혼’의 저자는 “남성 기혼자들 중 많은 사람들은 결혼생활이 힘들게 되면 재혼을 통해 현재 배우자의 단점을 보완함은 물론 더 어리고 예쁜 여성과의 행복한 결혼생활을 머릿속에 그린다”라며 “한편 결혼에 대한 기대와 환상이 상대적으로 큰 여성들은 결혼생활에 문제가 생기면 배우자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힘든 상황에서 벗어나려는 경향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돌싱男, 이혼결심의 최대 걸림돌 ‘인생 실패감’-女는?


한편 ‘전 배우자와 이혼을 결심하는데 걸림돌로 작용한 사항이 무엇입니까?’에서는 남성의 경우 ‘인생의 실패감’(31.3%)과 ‘막막한 노후생활’(25.0%), 여성은 ‘막막한 노후생활’(30.1%)과 ‘경제적 궁핍’(25.4%) 등을 각각 1, 2위로 꼽았다.


그 다음으로는 남녀 똑 같이 ‘자녀 문제’(남 18.4%%, 여 19.9%)와 ‘성공적 재혼에 대한 불안감’(남 13.0%, 여 13.3%) 등을 이혼결심을 어렵게 만든  요인으로 들었다.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남성들은 결혼이 파탄 나면 가장인 본인에게 책임이 크다고 생각하여 실의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라며 “한편 여성들은 장수시대를 맞아 긴긴 노후생활에 대해 막막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라고 지적했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내용 1부


[기사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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