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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1 男‘정서적 불안’-女‘결혼대상자 감소’때문에 ‘결혼 더 못 미룬다’ 2019-07-22 212
신문사 : 파이낸셜뉴스, 아시아투데이 등 실린날 : 19년 07월 22일

男‘정서적 불안’-女‘결혼대상자 감소’때문에 ‘결혼 더 못 미룬다’


최근 우리나라 미혼들의 결혼에 대한 적극성이 많이 떨어지고 있다. 미혼들이 결혼에 소극적이다가 어떤 것을 생각하면 아차하고 결혼에 적극적으로 임하게 될까요?


결혼에 평소 소극적이다가 미혼남성은 ‘정서적 불안감에 시달릴 때’, 여성은 ‘(결혼이 더 늦어지면) 결혼 대상자가 줄어든다’는 생각을 하게 될 때 각각 결혼에 좀 더 적극적으로 임하게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대표 손 동규)가 재혼전문 결혼정보업체 온리-유와 공동으로 15 ∼ 20일 사이 전국의 결혼희망 미혼남녀 512명(남녀 각 256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결혼에 소극적이다가 어떤 사항을 고려하면 결혼에 적극적으로 바뀔 것 같습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30.9%가 ‘정서적 불안’으로 답했고, 여성은 30.1%가 ‘결혼대상자 감소’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이어 남성은 ‘친구의 결혼’(25.0%) - ‘자녀 출산’(17.6%) - ‘부모 연세’(11.7%) 등의 순으로 답했고,

여성은 결혼대상자 감소 다음으로 ‘자녀 출산’(25.4%) - ‘인생 황금기 경과’(16.8%) - ‘정서적 불안’(13.3%) 등의 순으로 답했다.


손동규 비에나래 대표는 “남성은 성적 욕구가 강한 시기에 솔로로 지내려면 많은 정서적 고통이 따른다”라며 “여성은 나이가 많아지면 능력있는 미혼 남성의 수도 감소해 선호하는 배우자감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女, 나이들어 결혼경쟁력 떨어지면 ‘상대 학력’ 덜 본다-男은?


한편 ‘결혼이 늦어져서 본인의 결혼 경쟁력이 떨어지면 배우자 조건 중 어떤 사항을 최우선적으로 완화할 것 같습니까?’에서는 남성의 경우 ‘가정환경’(31.3%)과 ‘학력’(24.2%), 여성은 ‘학력’(32.0%)과 ‘외모’(26.2%) 등을 각각 1, 2위로 들었다.


그 외 남성은 ‘경제력’(20.3%)과 ‘나이’(14.8%), 여성은 ‘나이’(17.5%)와 ‘가정환경’(13.7%) 등의 조건을 완화할 수 있다고 답했다.  


男‘외모’-女‘경제력’은 끝까지 포기할 수 없어!


한편 눈에 띄는 점은 남성의 경우 ‘외모’로 답한 비중은 3.9%이고, 여성은 ‘경제력’을 4.3%만이 선택하여 결혼 대상자로서 외모(남)와 경제력(여)을 포기하겠다는 미혼들은 극소수에 불과했다.


이경 온리-유 총괄실장은 “결혼이 선택으로 바뀌면서 결혼 대상자들의 배우자 조건에 대한 집착은 더 강해졌다”라며 “그나마 남성은 상대 여성에게 호감을 느낄 경우 ‘가정환경’에 대해서는 크게 고려하지 않는 편이고, 여성은 상대의 직장 등 경제력이 좋으면 ‘학력’은 까다롭게 보지 않는 경향이 있다”라고 평가했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내용 1부


[기사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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