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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 돌싱들, 부부간 男‘월급’-女‘자녀교육’얘기만 나오면 말다툼 2019-10-07 210
신문사 : 파이낸셜뉴스 등 실린날 : 19년 10년 07일

돌싱들, 부부간 男‘월급’-女‘자녀교육’얘기만 나오면 말다툼


부부사이에 대화를 하다가 특정 주제가 나오면 예민해지는 경우가 많다.


현재 재혼을 준비 중인 돌싱(‘돌아온 싱글’의 줄임말)들은 전 배우자와 결혼생활을 할 때 어떤 주제의 대화에서 가장 많이 충돌했을까?


전 배우자와 결혼생활을 하면서 남성은 ‘월급’얘기가 나왔을 때, 여성은 ‘자녀교육’과 관련된 대화를 하다가 말다툼으로 발전한 사례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지난달 30일 ∼ 5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516명(남녀 각 258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전 배우자와 결혼생활을 하면서 어떤 얘기가 나오면 십중팔구 말다툼으로 발전했습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30.6%가 ‘월급’으로 답했고, 여성은 29.7%가 ‘자녀교육’으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이어 남성은 ‘귀가시간’(24.0%) - ‘과음’(18.2%) - ‘시가 혹은 처가’(14.3%) 등의 순으로 답했고,

여성은 자녀교육 다음으로 ‘시가 혹은 처가’(25.2%) - ‘월급’(16.7%) - ‘과음’(13.2%) 등의 순을 보였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 겸 ‘인생빅딜 재혼’의 저자는 “남성으로서는 부부간의 대화 중 ‘쥐꼬리 같은 월급’, ‘옆집 개똥이 아버지의 월급은 얼마’ 등과 같이 자신의 월급을 과소평가하면 열심히 일한 상황에서 자존심에 상처를 입게 된다”라며 “자녀교육은 부모 마음대로 잘 되지 않고 본인만의 책임도 아닌데 이를 남편이 자신의 문제로 떠넘기면 목소리가 높아지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돌싱, 화를 부르는 배우자 말투 1위 男‘쌀쌀맞게’-女‘무시하는 투’


한편 ‘전 배우자가 결혼생활 중 어떤 투로 말할 때 가장 화가 났습니까?’에서 남녀간에 큰 차이를 보였다.


남성은 ‘쌀쌀맞게 말할 때’로 답한 비중이 3명 중 한명 이상 꼴인 34.9%로서 가장 앞섰고, ‘시비조로 말할 때’(24.0%)와 ‘귀찮아할 때’(17.1%), ‘퉁명스럽게 말할 때’(13.2%) 등의 대답이 뒤를 이었다.


여성은 32.2%가 지적한 ‘무시하는 투로 말할 때’가 첫손에 꼽혔고, ‘퉁명스럽게 말할 때’(25.2%), ‘귀찮아 할 때’(18.2%), 그리고 ‘시비조로 말할 때’(14.3%) 등의 순을 보였다.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남성이 여성에게 가장 기대하는 사항이 부드러움인데 쌀쌀맞게 굴면 여자로 안 보이게 된다”라며 “여성은 배우자로 하여금 울타리 역할을 기대하는데 무시하면 결혼 자체에 대해 회의를 느끼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내용 1부



[기사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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