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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6 ‘문재인 대통령, 부부 중 누가 결혼 잘했을까?’ 2020-03-09 604
신문사 : 파이낸셜뉴스 등 실린날 : 20년 03월 09일

‘문재인 대통령, 부부 중 누가 결혼 잘했을까?’




‘학창 시절 여성은 학력이나 가정환경 등의 측면에서 미래가 좀 더 밝은 남성을 (배우자로)

찾을 수도 있었으나 크게 욕심을 내지 않았음.’ 여기에서 ‘남성’은 문재인 대통령이고 ‘

여성’은 김정숙 여사이다.


최근 한 결혼 전문가가 출간한 『결혼을 안 한다고? 난센스』 (지식과감성)라는 책의 일부이

다. 이 책의 ‘행복한 부부와 불행한 부부, 어디에서 갈릴까?’에서 일곱 커플의 ‘행복한

부부’ 사례 중 하나로 소개된 내용이다.  


다음 문장을 보자! ‘여성은 대학생 때 남자 친구의 여러 가지 사건(반정부 데모를 하다가

구치소에 끌려가는 등의 사건)을 보면서도 가치관과 인성 등을 높게 평가하여 현재의 남편에

집중했음.’


이 책의 내용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숙 여사와 결혼한 것은 문재인 대통령이 선택당

한 것으로 읽힌다.


이런 평가의 배경에 해당하는 부분을 보자. ‘당시 경희대 법대(문재인 대통령이 졸업한 대

학)는 사법고시 합격자를 많이 배출하지 못했음. 한편 1970년대에는 음대(김정숙 여사는 경

희대 음대를 다녔음)와 미대에 가정환경이 좋은 여성들이 많이 갔음.’


이런 평가에 대해 『결혼을 안 한다고? 난센스』의 저자인 손동규 씨는 “문재인 대통령의

경우 군대를 갔다 와서 사법시험에 집중하여 거기에 합격함으로써 비로소 장래가 밝게 됐다

”라며 “하지만 그 전에는 배우자감으로서 미래가 매우 불투명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손씨는 “당시 70년대 여대생들은 대부분 가정환경은 물론 특히 학력 측면에서 본인보

다 두세 단계 우위의 남성을 배우자감으로 선호했다”라며 “문 대통령의 경우 가정환경이나

학력 등의 측면에서 김 여사보다 나은 점이 없었을 뿐 아니라 교제 초기에는 미래도 불확실

한데도 불구하고 김 여사가 문 대통령에게 집중했던 것은 외형적 조건보다는 가치관이나 인

성 등의 내면적인 사항을 중시했다고 볼 수 있어서 평가할 만하다”라고 분석했다. 


문대통령 부부의 연애시절 조건, 김 여사 > 문 대통령


(문대통령이 김 여사와 교제를 하던 대학생 시절에는) 김 여사가 문 대통령보다 배우자감으

로 더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은 설문조사에서도 나타난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대표 손 동규)가 재혼전문 결혼정보업체 온리-유와 공동으로 2월 18

일 ~ 3월 07일 사이 『결혼을 안 한다고? 난센스』의 구독자 126명(남 65명, 여 61명)을 대

상으로 전자메일과 전화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교제하던 대학 시절에는 남녀 중 누

가 배우자감으로 더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합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조사에서 남성은 응답자의 52.3%, 여성은 45.2%가 ‘김 여사’로 답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 한 것. 다음으로는 ‘비슷하다’(남 26.2%, 여 27.8%)고 답했고, ‘문 대통령의 조건이

나았다’고 답한 비중은 남성 21.5%, 여성 27.0%에 그쳤다.


결혼은 크게 두 파트로 나누어진다. 배우자를 선택하는 단계와 결혼 후의 부부생활 단계 등

이다. 결혼 결심에는 김 여사의 용단이 주목을 받는다면 결혼 후의 부부생활에서는 누구의

역할이 더 클까?


‘남편이 원칙을 가지고 흔들림 없이 소신껏 변호사 생활 및 정치인의 길을 걸음.’ ‘가장

으로서도 배려심이 있고 모범적임.’ 결혼생활과 관련하여 문 대통령에 대해 이 책에 언급된

내용이다. 가장으로서 가장 중요한 사회생활 그리고 가정에서의 남편 및 아버지로서의 역할

등 어느 측면에서도 흠 잡을 데가 없다. 


김 여사에 대한 결혼생활 평가는 어떨까? ‘결혼 후 변호사인 남편이 돈을 버는 것보다 인권

변호사로서 시민 활동에 주력하는 것을 아내가 수용하고 지지해 줌. 그 결과 훗날 정치인으

로서의 기반이 공고히 구축됨.’ ‘아내 특유의 순수하고 쾌활한 성향이 밝고 건전한 가정

분위기를 만들어 냄.’ 남편 못지않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60대 여성에게 요구되는

현모양처의 조건을 모두 갖추었다. 남편 내조와 집안 관리 등의 측면에서 현명하고 지혜롭게

처신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 부부의 결혼생활은 남편과 아내가 어느 쪽이 우위에 있다고 할 수 없을 정도

로 부부 모두 모범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저자 손동규 씨는 “부부는 쌍방 모두가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서로 조화를 이루면

시너지(상승) 효과가 발생하나 그렇지 않으면  마이너스 효과가 발생한다”라며 “문재인 대

통령 부부의 경우 쌍방 모두가 남편과 아내, 부모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가정적

으로나 사회적으로 성공적인 삶을 영위하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참고로 문재인 대통령 부부의 연애 및 결혼생활에 대해서는 《여성동아》2017년 3월 27일자

‘대선기획: 문재인·김정숙 부부 인터뷰’ 등을 참고했다.


한편 『결혼을 안 한다고? 난센스』(지식과감성)의 저자인 손동규씨는 2000년 이래 20년째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와 재혼전문 업체인 온리-유를 이끌고 있는 결혼 전문가이다. 그 동안

『솔로탈출 2030』(랜덤하우스중앙, 2005년)과 『만남이 쉽다 데이트가 즐겁다』(번역서, 행

담, 2008년), 『인생빅딜 재혼』(지식공감, 2014년) 등 3권의 책을 출간한 바 있다.


[기사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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