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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0 돌싱남녀, 결혼실패 경험 있어도 ‘재혼 조건은 초혼 때와 비슷’ 2020-03-23 86
신문사 : 스포츠경향 실린날 : 20년 03월 23일

돌싱남녀, 결혼실패 경험 있어도 ‘재혼 조건은 초혼 때와 비슷’
[재혼조건 1순위 男‘외모’-女‘경제력’]


결혼 실패 경험이 있는 돌싱('돌아온 싱글’의 줄임말)들은 재혼상대를 고를 때 초혼때와 뭔가 다른 점이 있을까?


결혼실패 경험이 있는 돌싱들의 재혼상대 조건도 초혼때와 별로 달라진 것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초혼때와 마찬가지로 돌싱 남성은 ‘외모’, 돌싱 여성은 ‘경제력’을 여전히 재혼상대 조건으로 최우선 시 한다.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16일 ∼ 21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496명(남녀 각 248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재혼 상대를 고를 때 가장 중요시 하는 사항이 무엇입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31.1%가 ‘외모’로 답했고, 여성은 3명 중 한명 꼴인 35.1%가 ‘경제력’으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이어 남성은 ‘경제력’(23.4%) - ‘나이차’(17.3%) - ‘성격, 가치관’(11.7%) 등의 순이고, 여성은 경제력 다음으로 ‘나이차’(21.0%) - ‘성격, 가치관’(16.1%) - ‘외모’(10.1%) 등의 순을 보였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 겸 신간 ‘결혼을 안 한다고? 난센스!’의 저자는 “돌싱들과 상담을 하다보면 이혼 사유로 ‘성격 차이’를 가장 많이 꼽는다”라며 “그러나 재혼 상대를 고를 때는 성격은 뒷전이고 남성은 외모와 경제력, 여성은 경제력과 나이차(나이차가 적을 것) 등을 성격,  가치관에 우선시 한다”라고 지적했다.
 
재혼상대의 외모 중 핵심은 男‘얼굴윤곽’-女‘인상’


두 번째 질문인 ‘재혼상대의 외모를 볼 때 가장 많이 고려하는 사항이 무엇입니까?’에서는 남성의 경우 ‘얼굴윤곽’이라는 대답이 30.2%로서 가장 앞섰고, 그 뒤로 ‘체형’(23.0%)과 ‘세련미’(18.2%), ‘신장’(13.3%) 등의 순을 보였다. 


여성은 37.1%가 ‘인상’으로 답해 단연 높았다. 다음으로 ‘신장’(24.2%), ‘얼굴윤곽’(16.1%), ‘머리 부분’(12.1%) 등으로 이어졌다. 


이성의 외모를 볼 때 남성은 아무래도 미인형을 선호하고, 여성은 미남형보다는 자신의 취향에 맞는 타입에 끌린다는 것이 설문 주관사인 온리-유 담당자의 설명이다.


재혼상대의 경제력 男‘현재수입’-女‘보유재산’중시


마지막 세 번째 질문인 ‘재혼상대의 경제력을 볼 때 어떤 사항을 가장 많이 고려합니까?’에서는 남녀 모두 ‘현재 수입’(남 30.6%, 여 27.0%)과 ‘보유재산’(남 26.6%, 여 34.3%) 등을 각각 1, 2위로 꼽았다. 단지 남성은 현재 수입을, 여성은 보유 재산을 상대적으로 더 높게 평가했다.


그 다음으로는 남녀 똑같이 ‘연금’(남 19.8%, 여 16.1%)과 ‘노후 수입’(15.3%, 여 14.5%) 등을 들었다.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통계청의 ‘2019년 혼인 및 이혼 통계’에 따르면 남성은 평균 이혼연령이 48.7세이고, 여성은 45.3세로서 남성은 여성에 비해 일할 시간이 적게 남았다”라며 “남성은 상대가 직장생활을 영위하며 다소나마 소득이 있기를 바라고, 여성은 상대에게 부동산이나 금융재산 등과 같은 기존에 벌어 놓은 재산이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설명했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내용 1부


[기사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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