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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4 미팅에서 호감 느끼는 비율, 男‘51.9%’-女‘45.3%’ 2020-06-24 115
신문사 : 스포츠경향 등 실린날 : 20년 06월 24일

재혼 맞선에서 호감 느끼는 비율, 男‘51.9%’-女‘45.3%’
-돌싱남녀, 재혼 미팅에서 교제 돌입율 ‘29.7%’-


재혼을 희망하는 돌싱(‘돌아온 싱글’의 줄임말) 남녀가 재혼 맞선을 가져서 상대에게 호감을 느끼는 비율은 어느 정도이고 또 호감과 비호감을 갖게 하는 주 요인은 무엇일까?


돌싱 남성이 재혼 맞선을 가지면 ‘본인이 상대에게 호감을 느끼는 비율’은 52.7%이고 ‘상대여성이 본인에게 호감을 나타내는 비율’은 43.3%이며 ‘쌍방이 동시에 호감을 느껴 교제로 돌입하는 비율’은 28.3%로 나타났다.


돌싱 남성은 맞선을 가지면 주로 상대의 ‘성격’에서 호감을 느끼고, ‘외모’에서 실망하는 경우가 많았다.


한편 돌싱 여성이 재혼 맞선을 가지면 ‘본인이 상대 남성에게 호감을 느끼는 비율’은 47.3%이고, ‘상대 남성이 본인에게 호감을 느끼는 비율’은 51.0%이다. ‘남녀 쌍방이 동시에 호감을 느끼는 비율’은 31.1%이다.


돌싱 여성이 재혼 맞선에서 호감을 느낄 때는 ‘성품’, 불만을 느낄 때는  ‘경제력’의 영향이 컸다.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4월 1일 ∼ 이달 23일 사이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120명(남녀 각 60명)에게 주선한 1인당 5회(총 600회 : 남녀 각 300회)의 ‘미팅 결과(본인 및 상대의 긍정적, 부정적 평가)’를 분석한 통계이다. 


먼저 ‘돌싱 남성 60명에게 1인당 5회(총 300회)의 미팅을 주선했을 때의 미팅 결과’를 살펴본다.


남성이 상대여성에게 ‘만족하는 비율’은 52.7%, ‘불만족’은 7.7%, ‘좋지도 싫지도 않다(보통)’은 39.6%였다.


반면 상대 여성의 경우 ‘만족’ 43.3%, ‘불만족’ 5.7%, ‘보통’ 51.0%였다.


‘남녀 쌍방이 동시에 호감을 느끼는 비율’은 28.3%였다.


다음 두 번째로는 ‘돌싱 여성 60명에게 인당 5회씩(총 300회)의 미팅을 주선했을 때의 결과’를 보면 여성이 상대 남성에게 ‘만족스러워 하는 비율’은 47.3%이고, ‘불만족’ 11.0%, ‘보통’ 41.7%로 나타났다.


상대 남성의 여성에 대한 평가는 ‘만족’ 51.0%, ‘불만족’ 12.7%, ‘보통’ 36.3%이다.


‘쌍방 모두 상대에게 호감을 느껴 교제로 돌입하는 비율’은 31.1%였다.


위 두 조사 결과를 종합해 보면 남성의 경우 두 번의 맞선을 가지면 한 번 정도(51.9%) 상대에게 호감을 느끼나, 여성은 그보다 다소 낮다(45.3%)는 것을 알 수 있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남성은 본인이 상대에게 호감을 가져도 상대의 반응이 좋지 않아서 교제로 연결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라며 “여성은 미팅에서 만족스런 상대를 만나기가 쉽지 않지만 일단 호감을 느끼면 교제로 연결될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높다”라고 설명했다. 


재혼 맞선에서 상대의 비호감 요인 1위 男‘외모’-女‘경제력’


세 번째로는 ‘돌싱 남성들이 미팅을 가졌을 때 상대에 대한 호감 및 비호감 요인’을 분석했다.


돌싱 남성이 재혼 맞선에서 호감을 가질 경우 ‘성격’(30.1%)의 영향이 가장 크고, 그 뒤로 ‘외모’(29.5%)와 ‘심성’(25.3%), ‘대화’(8.9%) 등의 순이다. 


반대로 미팅에서 실망할 때는 ‘외모’(49.1%)의 영향이 가장 컸다. 그 다음으로는 ‘성격’(13.2%), ‘자녀’(12.3%), ‘심성’(10.5%) 등의 순이다.


마지막 네 번째로는 ‘돌싱 여성이 미팅을 가졌을 때 상대에 대한 호감 및 비호감 요인’을 분석해 보면 호감 요인으로는 ‘성품’이 42.9%로서 단연 높고, 외모(16.3%) - 성격(13.6%) - 경제력(9.5%) 등이 뒤를 이었고,


불만 요인으로는 26.8%가 지적한 ‘경제력’이 첫손에 꼽혔다. 그 뒤로는 ‘성품’(25.0%) - ‘성격’(19.6%) - ‘외모’(14.3%) 등의 순이다.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돌싱들에게 미팅을 주선하면 남성은 ‘여성분의 성격은 좋은데 (외모 때문에) 끌리지 않았다’라는 평가가 많고, 여성은 ‘사람은 점잖고 반듯한데 경제력이 기대에 못 미친다’라는 평가가 많다”라며 “이런 돌싱들의 미팅반응과 이번 조사결과가 맥을 같이 한다”라고 설명했다.


별첨 : 세부 조사결과 1부



[기사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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