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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5 결혼상대, 男‘나이보다 외모’ vs 女‘외모보다 나이’ 중요-왜? 2020-11-16 93
신문사 : 중앙지 및 지방지 실린날 : 20년 11월 16일

재혼상대, 男‘나이보다 외모’ vs 女‘외모보다 나이’ 중요-왜?


최근에는 남성은 물론 여성도 재혼상대의 ‘외모’와 ‘나이’ 등에 관심이 매우 높다. 돌싱(‘돌아온 싱글’의 줄임말)들은 재혼상대로서 나이와 외모 중 어느 것을 더 중시할까?


돌싱들은 재혼상대 조건으로 남성의 경우 ‘나이보다 외모’에 더 비중을 두고, 여성은 ‘외모보다 나이’를 더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9일 ∼ 14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488명(남녀 각 244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본인은 재혼상대의 조건으로서 ‘나이’와 ‘외모’ 중 어느 것에 더 비중을 둡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52.1%가 ‘외모가 더 중요하다’고 답한 반면, 여성은 45.1%가 ‘나이가 더 중요하다’고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이어 남성은 ‘나이가 더 중요’(34.0%), 여성은 ‘외모가 더 중요’(39.7%)를 꼽았다.


세 번째로는 남녀 모두 ‘비슷하다’(남 13.9%, 여 15.2%)로 답했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우리나라의 2019년도 재혼 평균연령은 남성의 경우 49.6세이고 여성은 45.2세로서 상당히 높다”라며 “따라서 남성의 경우 재혼상대가 젊었을 때의 미모를 조금이라도 더 유지하고 있기를 바라고, 여성은 나이차가 너무 크면 외모는 물론 세대차, 건강 등이 염려되므로 적당한 차이를 원한다”라고 설명했다.
 
男, 재혼상대의 ‘나이’가 중요한 이유‘외모에 영향’-女는?


한편 “재혼상대 조건 중 ‘나이’는 어떤 의미에서 중요합니까?”에 대해서도 남녀 간에 대답이 크게 엇갈렸다.


남성은 세 명 중 한명 이상인 35.2%가 ‘나이는 외모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으로 답해 가장 앞섰고, 그 뒤로 ‘상대 보호차원’(23.0%)과 ‘친밀감’(16.4%), ‘남녀평등’(13.1%) 등의 순으로 답했다.


반면, 여성은 부부간의 ‘친밀감 형성’을 위해 나이가 중요하다는 비중이 38.1%로서 첫손에 꼽혔고, ‘사고방식’(21.7%), ‘외모에 영향’(18.0%), ‘건강’(11.1%) 등의 순으로 중요하게 꼽았다.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남성은 외모에 대한 관심이 워낙 높기 때문에 한 살이라도 적어야 여성스런 분위기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여성의 경우 남녀평등이 무르익으면서 가급적 친구같이 지낼 수 있는 재혼상대를 원하기 때문에 나이차이가 가급적 적기를 희망한다”라고 설명했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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