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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7 男, 결혼맞선 상대가 ‘글쎄요’ 자주 하면 ‘종쳤다’ 생각-女는? 2021-09-06 89
신문사 : 스포츠경향 등 실린날 : 21년 09월 6일

男, 결혼맞선 상대가 ‘글쎄요’ 자주 하면 ‘종쳤다’ 생각-女는?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가질 때는 상대의 조그마한 반응이나 태도에도 매우 민감하다.


미혼 청년들은 결혼 맞선에 나가서 상대가 대화 중에 어떤 표현을 자주 쓰면 미팅 결과가 안 좋을 것으로 생각할까?


결혼 맞선에 나가서 미혼 남성은 상대가 대화 중에 ‘글쎄요!’, 여성은 ‘그게 중요가요?’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면 미팅 결과가 안 좋을 것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대표 손 동규)가 재혼전문 결혼정보업체 온리-유와 공동으로

 8월 30일 ∼ 이달 4일 사이 전국의 결혼희망 미혼남녀 532명(남녀 각 266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결혼 맞선에서 상대가 어떤 표현을 자주 사용하면 결과가 안 좋을 것이라는 느낌이 듭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38.7%가 ‘글쎄요!’로 답했고, 여성은 41.4%가 ‘그게 중요한가요?’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이어 남성은 ‘잘 모르겠네요!(27.4%)’ - ‘그게 중요한가요?(21.1%)’ 등의 순이고, 여성은 ‘글쎄요!(28.2%)’ - ‘잘 모르겠네요!(19.5%)’의 순을 보였다.


네 번째로는 남녀 똑같이 ‘그럴 수도 있겠네요!(남 12.8%, 여 10.9%)’로 답했다.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맞선에서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는 대화 중에 퉁명스럽거나 귀찮다는 식으로 대할 때가 많다”라며 “‘글쎄요!’ 혹은 ‘그게 중요한가요?’ 등과 같은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면 상대에게 유쾌하게 들리지 않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男, 결혼맞선 상대가 ‘공감’ 표할 때 ‘상대에게 빨려든다’-女는?


다음 두 번째 질문인 ‘결혼 맞선에서 상대가 어떤 자세를 보일 때 상대에게 빨려듭니까?’에서도 남녀 간에 반응이 엇갈렸다.


남성은 ‘공감(36.1%)’과 ‘과찬(25.9%)’을, 여성은 ‘헌신적(42.1%)’과 ‘포용(21.4%)’ 등을 각각 1, 2위로 꼽았다.


그 외 남성은 ‘진지함(18.8%)’과 ‘헌신적(12.4%)’, 여성은 ‘공감(17.3%)’과 ‘과찬(13.2%)’ 등을 3, 4위로 들었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 겸 신간 <덧셈의 결혼 vs 뺄셈의 결혼>의 저자는 “인류의 진화과정에서 경쟁을 일삼으며 살아온 남성은 공감이나 칭찬 등에 매우 약하다”라며 “원시 사회부터 가사와 육아에 전념한 여성은 배우자감을 찾을 때 남성의 ‘자원 확보 능력’과 ‘헌신성’ 등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라고 분석했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내용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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