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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1 男 46.2%, 결혼상대로서 까면 깔수록 ‘호감도 높아진다’-왜? 2021-09-23 107
신문사 : 제반 매체 실린날 : 21년 09월 23일

돌싱男 46.2%, 재혼상대로서 까면 깔수록 ‘호감도 높아진다’-왜?


대통령 선거를 약 6개월 앞두고 각 정당에서는 예비 후보들에 대한 검증 작업이 한창이다.


검증이 진행될수록 상대적으로 유리한 후보가 있는가 하면 그 동안 드러나지 않은 각종 비행과 후보로서의 자격 미비 등으로 감점을 당하는 경우도 있다.


재혼을 준비하는 돌싱(‘돌아온 싱글’의 줄임말)들은 재혼상대로서 자신의 각종 조건을 까면 깔수록 자신에 대한 호감도에 어떤 변화가 온다고 생각할까?


돌싱들은 남녀 불문하고 재혼상대로서 본인의 각종 조건을 까면 깔수록 (평소 겉으로 드러난 것보다) ‘호감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13일 ∼ 22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516명(남녀 각 258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본인은 재혼상대로서의 각종 조건을 까면 깔수록 자신에 대한 호감도에 어떤 변화가 올 것으로 생각합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46.2%, 여성은 41.8%가 ‘훨씬 높아진다(남 14.0%, 여 14.7%)’거나 ‘다소 높아진다(남 32.2%, 여 27.1%)’ 등과 같이 ‘호감도가 더 높아진다’고 대답했다.


‘변함없다’고 대답한 비중은 남녀 각 27.9%와 33.0%였다.


‘다소 낮아진다(남 17.1%, 여 19.0%)’와 ‘훨씬 낮아진다(남 8.8%, 여 6.2%)’ 등과 같이 ‘호감도가 더 낮아진다’고 답한 비중은 남성이 25.9%, 여성은 25.2%였다.


성별 자세한 응답 순위를 보면 남성은 다소 높아진다에 이어 변함없다이나 여성은 변함없다가 먼저이고 다소 높아진다가 뒤따랐다.


그 뒤로는 남녀 똑같이 다소 낮아진다 - 훨씬 높아진다 - 훨씬 낮아진다 등의 순이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 겸 신간 <덧셈의 결혼 vs 뺄셈의 결혼>의 저자는 “배우자감으로 상대를 평가할 때 남성은 여성의 외모, 여성은 남성의 경제력 등 능력을 비중 있게 고려한다”라며 “따라서 여성에 비해 남성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사항에 의해 호감도가 더 많이 좌우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재혼상대로서 드러나지 않는 숨은 장점 男‘진국형’-女‘다정함’


다음 두 번째 질문인 ‘재혼상대로서 본인의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숨은 장점이 무엇입니까?’에 대해서는 남성의 경우 ‘진국형(34.9%)’, 여성은 ‘다정함(38.0%)’을 각각 첫손에 꼽았다.


그 뒤로는 남녀 똑같이 ‘가정적임(남 27.1%, 26.0%)’과 ‘알부자(남 16.7%, 16.6%)’ 등을 각각 2, 3위로 들었다.


4위로는 남성의 경우 ‘헌신적(14.3%)’, 여성은 ‘진국형(13.2%)’으로 답했다.


온리-유 관계자는 “결혼상대를 택할 때는 경제력(여)이나 외모(남) 등을 중시한다”라며 “실제 결혼생활에서는 진국형 남자와 다정한 여자가 가정의 평화를 가져오므로 이런 사람을 골라내는 안목이 필요하다”라고 조언했다.


재혼상대로서 드러나지 않는 숨은 단점 男‘인색함’-女‘과소비’


마지막 세 번째 질문인 ‘재혼상대로서 본인의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숨은 단점’으로는 남성의 33.3%와 24.4%가 ‘인색함’과 ‘다혈질적 성향’을 들었고, 여성은 ‘과소비’와 ‘빚 등 경제력 미흡’으로 답한 비중이 각 35.3%와 25.2%를 차지했다.


세 번째로는 남녀 모두 ‘독단적임(남 21.8%, 여 18.2%)’으로 답했다.

마지만 네 번째로는 남성의 경우 ‘빚 등 경제력 미흡(15.1%)’, 여성은 ‘다혈질적 성향(15.1%)’을 꼽았다.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돌싱 여성 중에는 전 배우자가 너무 돈 쓰는 데 인색하여, 남성은 배우자가 경제관념이 없어서 각각 실망한 사례가 많다”라며 “여성은 가정 경제의 주체인 남성의 입장을 고려하고, 남성은 여성의 소비 욕구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가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결과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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