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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8 돌싱女의 재혼 로망 ‘친구처럼 격의 없이 살고 싶어요!’-男은? 2021-11-08 115
신문사 : 파이낸셜뉴스, 뉴시스 등 실린날 : 21년 11월 08일

돌싱女의 재혼 로망 ‘친구처럼 격의 없이 살고 싶어요!’-男은?


“저는 비슷한 나이에 친구처럼 격의 없이 지낼 수 있는 남성을 찾습니다. 전 배우자가 너무 가부장적이고 고리타분한 성격이어서 결혼생활다운 결혼생활을 전혀 못했거든요!” 재혼을 희망하는 58세 여교사의 재혼 상대 조건이다.


“같이 있으면 웃음이 흘러나오고 집안에 온기가 돌 수 있도록 밝고 명랑하며 마음이 따뜻한 여성을 만나고 싶습니다. 노후에는 부부가 함께 생활하는 시간이 많으므로 서로 보듬고 위로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며 살아야 여한이 없지 않겠어요!” 임대업을 하는 65세의 재혼 희망 남성이 한 재혼정보회사에서 본인의 재혼관을 피력하고 있다.


20년 이상 결혼 생활을 하고 이혼한 이른바 황혼 이혼자가 증가하면서(2020년, 전체 이혼자의 37.2%) 평균 재혼 연령도 높아지고 있다(2020년 남성 50.0세, 여성 45.7세 : 통계청 조사). 자연스럽게 황혼 재혼 대상자도 늘어나고 있다.


그러면 50세 이상의 황혼 재혼 대상자들은 재혼 후 어떤 생활을 꿈꾸고 있을까?


50세 이상의 황혼 재혼 대상자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재혼 생활은 남성의 경우 ‘따뜻한 정을 나누며 사는 것’이고, 여성은 ‘친구처럼 격의 없이 사는 것’인 것으로 나타났다.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1일 ∼ 6일 전국의 50세 이상의 황혼 재혼 희망 돌싱(‘돌아온 싱글’의 줄임말) 남녀 472명(남녀 각 236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이상적인 재혼 생활은 배우자와 어떻게 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36.8%가 ‘따뜻한 정을 나누며 사는 것’으로 답했고, 여성은 30.5%가 ‘친구처럼 격의 없이 사는 것’으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이어 남성은 ‘서로 보듬고 위로하며 사는 것(24.6%)’ -> ‘근심·걱정 없이 평화롭게 사는 것(18.2%)’ -> ‘오순도순 재미있게 사는 것(14.0%)’ 등의 순이고,


여성은 ‘오순도순 재미있게 사는 것(23.3%)’ -> ‘서로 보듬고 위로하며 사는 것(22.9%)’ -> ‘근심·걱정 없이 평화롭게 사는 것(16.1%)’ 등의 순으로 답했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 겸 신간 <덧셈의 결혼 vs 뺄셈의 결혼>의 저자는 “평생 가정 경제를 책임지며 앞만 보고 살아온 남성들은 배우자를 통해 포근함과 위안을 받고 싶어한다”라며 “가부장적인 분위기에서 숨 막히게 살아온 여성들은 재혼을 하면 (배우자와) 소꿉동무같이 편안하고 친밀한 관계로 지내기를 희망한다”라고 설명했다.


男, 이상적인 재혼생활 위해 상대가 갖출 성품 1위 ‘온순함’-女는?


다음 두 번째 질문인 ‘이상적인 재혼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재혼 상대가 가져야할 성품’에 대해서도 남녀 간에 의견 차이가 컸다.


남성은 3명 중 한명이 조금 넘는 35.2%가 ‘온순함’으로 답해 첫손에 꼽혔고, ‘따뜻함(26.3%)’과 ‘밝고 명랑함(20.3%)’, ‘포용력(13.1%)’ 등의  대답이 뒤따랐고,


여성은 ‘포용력’으로 답한 응답자가 37.3%로서 단연 앞섰다. 그 뒤로는  ‘자상함(27.1%)’, ‘따뜻함(21.2%)’ 그리고 ‘온순함(11.0%)’ 등의 순이다.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돌싱 남성들 중에는 이전 결혼에서 배우자의 강한 성격과 예민함 등으로 고통스러웠다는 불평이 많다”라며 “여성은 전 배우자의 인색하고 꼬장꼬장한 성격에 지친 경우가 많다”라고 풀이했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결과 1부



[기사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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