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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4 돌싱男, 재혼맞선이 초혼 때보다 유리한 점‘밀당 불필요’-女는? 2021-12-20 199
신문사 : 스포츠경향 등 실린날 : 21년 12월 20일

돌싱男, 재혼맞선이 초혼 때보다 유리한 점‘밀당 불필요’-女는?


우리나라의 평균 이혼 연령은 남성이 49.4세, 여성은 46.0세이다. 이혼한 사람들의 평균 혼인 지속 기간은 16.7년이다.


따라서 초혼과 재혼 맞선 사이에는 많은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 돌싱(‘돌아온 싱글’의 줄임말)들은 재혼 맞선이 초혼 때와 비교하여 어떤 점에서 유리하다고 생각할까?


초혼 때와 비교하여 재혼 맞선의 유리한 점으로 돌싱 남성은 ‘밀당이 불필요한 것’, 여성은 ‘솔직담백한 대화’를 각각 첫손에 꼽는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13일 ∼ 18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494명(남녀 각 247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재혼 맞선이 초혼 때보다 유리한 점’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31.2%가 ‘밀당 불필요’를, 여성은 28.7%가 ‘솔직담백한 대화’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이어 남성은 ‘솔직담백한 대화(25.1%)’ - ‘스킨쉽에 비교적 너그러움(18.2%)’ - ‘교제 여부 결정이 빠름(11.7%)’ 등의 순이고, 여성은 ‘고급스런 데이트(23.1%)’ - ‘교제 여부 결정이 빠름(19.0%)’ - ‘사소한 잘못은 웃고 넘어감(14.2%)’ 등의 순을 보였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 겸 신간 <덧셈의 결혼 vs 뺄셈의 결혼>의 저자는 “돌싱들은 대체로 실용적이고 솔직한 자세를 가지고 있다”라며 “따라서 밀당을 하거나 애매모호한 표현을 지양하고 속마음을 직선적으로 나타내는 경향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재혼 맞선 상대의 황당한 점 1위, 男‘어색한 호칭’-女‘서두르는 경향’


한편 ‘재혼 맞선에서 상대로부터 황당하게 느껴지는 상황은 어떤 경우입니까?’에 대해서도 남녀 간에 이견이 컸다.


남성은 ‘어색한 호칭’이라고 대답한 비중이 29.1%로서 가장 앞섰고, ‘몰상식한 질문(24.3%)’과 ‘실물과 사진(오래된 사진) 상의 외모 차이(17.4%)’, ‘돈 쓰는 데 인색(13.4%)’ 등의 대답이 뒤따랐고,

여성은 30.4%가 ‘서두르는 경향’으로 답해 첫손에 꼽혔고, 그 뒤로는 ‘동안(童顔) 혹은 노안(老顔)(23.1%)’, ‘돈 쓰는 데 인색(15.4%)’, ‘실물과 사진 상의 외모 차이(13.8%)’ 등의 순이다.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재혼 대상자의 경우 나이가 비교적 많고, 사회적 신분이 다양하므로 상대를 어떻게 불러야할지 헷갈릴 때가 많아서 실수도 잦다”라며 “한편 남성들, 특히 나이가 비교적 많은 돌싱 남성들 중에는 상대에게 어느 정도 호감을 느끼면 곧바로 동거에 들어가기를 희망하는 경우가 있어서 여성들로서는 당황하게 된다”라고 풀이했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결과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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