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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 Pick! 돌싱男, 재혼하면 아내 위해 ‘술자리’ 줄인다-女는? 2022-05-09 2850
신문사 : 문화일보, 뉴시스 등 실린날 : 22년 04월 09일

돌싱男, 재혼하면 아내 위해 ‘술자리’ 줄인다-女는?


사람들은 실패에서 교훈을 얻는다. 결혼 실패 경험이 있는 돌싱(‘돌아온 싱글’의 줄임말)들은 재혼 후 배우자에게 조금이라도 더 집중하기 위해  어떤 사항을 줄이려고 할까?


돌싱들은 재혼 후 배우자와의 관계를 돈독하게 하기 위해 남성의 경우 ‘술자리’를 줄이고, 여성은 ‘자녀 돌보는 것’을 각각 줄일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2일 ∼ 7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538명(남녀 각 269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재혼하면 배우자와의 관계를 돈독하게 하기 위해 어떤 사항을 줄일 계획입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29.0%가 ‘술자리’라고 답했고, 여성은 31.2%가 ‘자녀 돌봄’으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이어 남성은 ‘취미활동(24.5%)’ - ‘일(18.6%)’ - ‘자녀 돌봄(13.0%)’ 등의 순이고, 여성은 ‘부모형제와의 교류(23.1%)’ - ‘친구와의 어울림(16.4%)’ - ‘취미활동(14.1%)’ 등의 순을 보였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남성의 경우 술자리가 잦다보면 귀가가 늦어지고 추태를 보이기 쉬울 뿐 아니라 가정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라며, “돌싱 여성의 경우 재혼 후 너무 자녀에게 집착하면 배우자로서는 소외감을 느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전 배우자와의 이혼 사유 1위 男‘물과 기름 같은 성격’-女‘신뢰 훼손’


한편 ‘전 배우자와 이혼하게 된 가장 큰 원인’으로는 남성의 경우 37.2%가 ‘물과 기름 같은 성격’을 꼽아 단연 높았다. 그 뒤로는 ‘신뢰 훼손(24.2%)’과 ‘배우자 가족의 횡포(17.1%)’, ‘경제적 문제(13.0%)’ 등의 순을 보였다.


여성은 3명 중 1명 이상인 35.3%가 ‘신뢰 훼손’으로 답해 가장 앞섰다. ‘경제적 문제(24.5%)’, ‘물과 기름 같은 성격(19.3%)’ 그리고 ‘배우자의 갑질(14.1%)’ 등이 뒤를 이었다.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이혼은 아무래도 남편의 외도와 경제적 문제 등을 이유로 아내가 제기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돌싱 남성들은 이혼 사유로 성격 차이를 곧잘 내세운다”라며, “돌싱 여성은 남편의 외도 등과 같은 이유로 신뢰가 깨져서 이혼하는 경우가 많다”라고 설명했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결과 1부


[기사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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