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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2 pick)女 38.3%, 구정 피로 푸는데 특효약은 ‘자유 시간’-男은? 2023-01-25 72
신문사 : 문화일보, 이데일리 등 실린날 : 23년 01월 25일


[이 보도자료는 이데일리, 문화일보, 아크로판, 웨딩21뉴스 등에 게재되었습니다]


돌싱女 38.3%, 구정 피로 푸는데 특효약은 ‘자유 시간’-男은?


결혼 경험이 있는 돌싱(돌아온 싱글)들은 구정과 같은 명절이 지난 후 쌓인 피로를 풀기 위해 배우자가 해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이라고 생각할까?


명절 후 쌓인 피로를 풀기 위해 배우자가 해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돌싱 남성은 “‘수고했다’고 격려해주는 것”, 여성은 ‘자유 시간을 주는 것’을 가장 높게 꼽은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 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17일 ∼ 23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512명(남녀 각 256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결혼 경험자로서 명절 후 위로 차원에서 배우자가 어떻게 해주면 피로가 확 풀릴까요?’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28.5%가 “‘수고했다’고 격려해준다”로 답했고, 여성은 38.3%가 ‘자유 시간을 준다’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이어 남성은 ‘안마를 해준다(25.8%)’ - ‘자유 시간을 준다(22.3%)’ - ‘용돈·선물을 준다(15.2%)’ 등의 순으로 답했고, 여성은 ‘용돈·선물을 준다(22.7%)’ - “‘수고했다’고 격려해준다(18.8%)” - ‘친정에 보내준다(12.4)’ 등의 순으로 답했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명절이 되면 일반적으로 남편은 양가에 대한 용돈과 운전 등을 책임지고, 아내는 시가의 차례에 필요한 음식 준비 등을 맡는다”라며 “남성은 신체적인 피로를 느끼고, 여성은 신체적 피로와 함께 명절 준비에 대한 불합리성 등으로 정신적 스트레스가 쌓이므로 남녀 모두 이와 같은 피로를 푸는데 적합한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명절이 ‘이혼에 크고 작은 영향’ - 男 40.2% vs 女 57.4%
두 번째 질문인 ‘명절이 본인의 이혼에 미친 영향은 어느 정도였습니까?’에서는 남성의 40.2%와 여성의 57.4%가 ‘매우 크다(남 12.1%, 여 20.3%)’거나 ‘제법 크다(남 28.1%, 여 37.1%)’ 등과 같이 ‘명절이 이혼에 크고 적은 영향을 미쳤다’고 답했다.


‘별로 크지 않다(남 36.3%, 여 29.3%)’와 ‘아주 미미했다(남 23.5%, 여 13.3%)’와 같이 부정적으로 답한 비중은 남성 59.8%, 여성은 42.6%를 차지했다.


위 조사 결과를 분석해 보면 여성은 명절이 본인의 이혼에 영향을 미쳤다고 대답한 비중이 과반수를 차지한 반면, 남성은 10명 중 6명 가까이가 명절이 이혼에 별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답했다.
자세한 응답 순서를 보면 남성은 별로 크지 않다 - 제법 크다 - 아주  미미한다 - 매우 크다 등의 순이고, 여성은 제법 크다 - 별로 크지 않다 - 매우 크다 - 아주 미미하다 등의 순을 보였다.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시가를 (처가보다) 우선시 하고 또 명절 때는 여성들이 차례 준비를 도맡아 하는 것이 현실이다”라며 “이런 불합리한 행태가 한해 두해 거듭되면서 여성들의 불만이 쌓이다 보면 부부간에 심각한 갈등 요인으로 작용한다”라고 분석했다. 


돌싱남녀, 재혼 후 명절 임하는 자세 2위‘상대 의사 존중’-1위는?
마지막 세 번째 질문인 ‘재혼하면 명절 때 어떤 자세로 임할 것입니까?’라는 질문에서는 남녀의 대답이 비슷했다. 남녀 모두 ‘양가 공평하게(남 37.1%, 여 42.2%)’를 첫손에 꼽았고, 그 다음으로는 ‘상대의 의사를 최대한 존중(남 26.2%, 여 28.1%)’으로 답했다.


3위 이하로는 남성의 경우 ‘관습 존중(23.4%)’ - ‘휴식 시간으로 활용(13.3%)’의 순을 보였고, 여성은 ‘휴식 시간으로 활용(18.4%)’ - ‘관습 존중(11.3%)’의 순으로 답했다.


온리-유 관계자는 “시대 흐름과 함께 명절 관습이 개선돼야 한다는 데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한다”라며 “그러나 가정의 특성과 오랜 관행 등으로 쉽게 고쳐지지 않는 게 현실이므로 인내심을 가지고 한 걸음 한 걸음 단계적으로 고쳐나가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가정은 관공서나 직장 같은 공적 조직이 아니므로 갑작스런 변화를 꾀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라며 “앞선 세대에서는 급변하는 사회 분위기를 최대한 빨리 받아들이도록 노력하고, 또 젊은 층에서는 윗세대를 이해하려는 자세를 가지고 명절을 대하면 좀 더 평화롭게 보낼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1999년 설립된 온리-유는 국내 유일의 20년 이상 된 재혼 전문 사이트이다. 재혼 회원이 전체 회원의 10~15%에 불과한 일반 결혼정보업체와는 재혼 회원 풀 측면에서 비교가 되지 않는다. 
자매사인 종합 결혼정보회사 (주)비에나래와 계열 관계에 있기 때문에 초혼과 재혼은 물론 연령과 수준에 제한이 없는 전방위적 매칭이 가능하다.
삼성 출신 CEO(대표 손동규)가 횟수 채우기식 소개를 지양하고 5-step Matching System을 통해 완성도 높은 매칭 서비스를 제공한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결과 1부


[기사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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