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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7 hot++)싱글 과반수, ‘외모 유효 기간은 1년’ 아니더라!-왜? 2023-02-27 490
신문사 : 조선일보, 매일경제 등 실린날 : 22년 02월 27일

[이 보도자료는 조선일보, 매일경제, 키즈맘, 문화일보, 서울신문, 헤럴드경제, MBN, 세계일보, 뉴시스, 머니투데이, 아시아경제, 아이뉴스24, 파이낸셜뉴스, 주간 조선, 인사이트, 서울경제, 위키트리, 한민족신문, 시사캐스트, 스포츠경향 등의 다양한 매체에 소개되었고, 대부분 pick로 분류될 정도로 많은 독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싱 과반수, 살아보니 ‘외모 유효 기간은 1년’ 아니더라!-왜?

‘외모 유효 기간은 1년’이라는 속설이 있다. 결혼 경험이 있는 돌싱(돌아온 싱글)들은 이 속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결혼 경험이 있는 돌싱들은 남녀 모두 과반수가 외모 유효 기간은 1년이라는 속설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 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20일 ∼ 25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528명(남녀 각 264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결혼 생활을 해본 결과 ‘외모 유효 기간은 1년’이라는 속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녀 모두 과반수(남 64.1%, 여 55.3%)가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남 42.1%, 여 37.1%)’와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남 22.0%, 여 18.2%)’와 같이 부정적으로 답해 ‘배우자의 외모는 1년 이상 그 중요성이  유지된다’는 의사를 나타낸 것. 

‘매우 동의한다(남 10.9%, 여 21.2%)’거나 ‘동의하는 편이다(남 25.0%, 여 23.5%)’와 같이 긍정적으로 답한 비중은 남성 35.9%, 여성 44.7%였다. 

자세한 응답 순위를 보면 남녀 모두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와 동의하는 편이다가 나란히 상위 1, 2위에 올랐다. 그 뒤로는 남성의 경우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에 이어 매우 동의한다의 순이나, 여성은 매우 동의한다가 먼저이고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가 뒤따랐다. 

 돌싱들, 배우자의 외모가 중요한 이유 男‘애정 유지’-女‘지인의 호평’
두 번째 질문인 ‘배우자의 외모를 중시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일까요)?’에 대해서는 남녀간에 의견이 갈렸다. 

남성은 ‘결혼생활 중 애정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대답이 36.4%로서 가장 앞섰고, ‘본인의 사회적 지위를 대변한다(25.0%)’와 ‘내면적인 부분을 보여준다(17.1%)’, ‘지인들에게 호평을 받는다(13.2%)’ 등의 대답이 뒤를 이었다. 

여성은 3명 중 한 명꼴인 33.3%가 ‘지인들에게 호평을 받는다’로 답해 첫손에 꼽혔고, ‘자부심을 갖게 한다(27.3%)’, ‘결혼생활 중 애정유지에 도움이 된다(18.2%)’, ‘내면적인 부분을 보여준다(13.2%)’ 등의 대답이 잇따랐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재혼을 희망하는 돌싱 남성은 물론 여성도 재혼 상대의 외모를 매우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라며, “스킨쉽을 중시하는 남성은 부부 관계를 증진시키는데 아내의 외모가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자신의 외모관리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은 장신구를 통해 자신을 돋보이게 하듯 호감도 높은 배우자를 동반함으로써 자신의 존재를 부각시키려는 심리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男24.2%-女38.7%, 재혼 시 초혼 때보다 배우자 외모 ‘더 많이 고려’ 
세 번째 질문인 ‘초혼 때와 비교하여 재혼 상대를 고를 때 외모에 대한 비중에는 어떤 변화가 있습니까?’에서는 남녀 모두 ‘비슷하다(남 57.2%, 여 47.4%)’고 답한 비중이 단연 높고, ‘조금 더 높인다(남 18.9%, 여 25.4%)’는 대답이 뒤를 이었다. 

3위 이하는 남성의 경우 ‘다소 줄인다(14.0%)’ - ‘훨씬 더 높인다(5.3%)’, 여성은 ‘훨씬 더 높인다(13.3%)’ - ‘다소 낮춘다(9.1%)’의 순이다. 

5위에는 남녀 모두 ‘많이 낮춘다(남 4.6%, 여 4.8%)’가 차지했다.   

상기 결과를 종합해 보면 남성 응답자의 24.2%, 여성은 38.7%가 재혼 상대를 고를 때 초혼 때보다 외모 비중을 높인다(훨씬 더 높인다, 조금 더 높인다)고 답해 여성이 14.5%포인트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반면 재혼상대를 고를 때 초혼 때보다 외모 비중을 낮추겠다(다소 낮춘다, 많이 낮춘다)는 대답은 남성 18.6%, 여성 13.9%이다.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결혼을 할 때는 일반적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상대의 외모를 더 많이 고려한다”라며,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높아지고 생활수준도 향상되면서 여성들이 경제력 뿐 아니라 외모에도 관심을 갖게 된다”라고 분석했다. 

재혼 상대의 외모 포인트 男‘얼굴 생김새’-女‘노안 여부’
마지막 네 번째 질문인 ‘재혼 상대의 외모는 어떤 측면을 가장 높게 고려합니까?’에 대해서는 남성의 경우 ‘얼굴 생김새(35.2%)’와 ‘비만 혹은 저체중(24.2%)’, 여성은 ‘노안 여부(29.2%)’와 ‘단신 여부(24.6%)’ 등을 상위 1, 2위로 꼽았다. 

그 외 남성은 ‘신체적 조화(19.3%)’와 ‘노안 여부(15.2%)’, 여성은 ‘얼굴 생김새(21.2%)’와 ‘비만 혹은 저체중(17.0%)’ 등을 들었다. 

온리-유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2021년 평균 이혼 연령이 남성 50.1세, 여성은 46.8세로서 재혼 대상자들은 초혼 대상자에 비해 연령이 훨씬 높다”라며, “따라서 재혼 상대를 고를 때는 타고난 외모 호감도 외에 자기 관리 상태 등을 중요한 요인으로 고려한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손동규 대표는 “절대적 빈곤에서 벗어나 생활에 여유가 생기고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지면 배우자를 고를 때 경제력뿐 아니라 감성적인 요소 중 하나인 외모를 점점 더 많이 고려하게 된다”라며, “외모란 타고난 얼굴 생김새나 신체조건 외에도 패션 감각이나 체중 및 표정 관리 등과 같은 에로틱 캐피털(Erotic Capital)도 중요하므로 꾸준히 관리할 필요가 있다”라고 조언했다. 

**1999년 설립된 온리-유는 국내 유일의 20년 이상 된 재혼 전문 사이트이다. 재혼 회원이 전체 회원의 10~15%에 불과한 일반 결혼정보업체와는 재혼 회원 풀 측면에서 비교가 되지 않는다.  
자매사인 종합 결혼정보회사 (주)비에나래와 계열 관계에 있기 때문에 초혼과 재혼은 물론 연령과 수준에 제한이 없는 전방위적 매칭이 가능하다. 
삼성 출신 CEO(대표 손동규)가 횟수 채우기식 소개를 지양하고 5-step Matching System을 통해 완성도 높은 매칭 서비스를 제공한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결과 1부


[기사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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