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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8 hot++)男, 재혼 상대가‘퍼온 글 계속 보내면’ 교제에 적신호!-女는? 2023-09-11 323
신문사 : 서울신문, 매일경제 등 실린날 : 23년 09월 11일

 
[이 보도자료는 매일경제,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아시아경제, 파이낸셜뉴스, 뉴시스, 제주방송, 한국경제, 헤럴드경제, 대전일보, 서울신문, 서울경제, 인사이트, 아이뉴스24, 위키트리 등의 다양한 매체에 소개되어 대부분 '오늘의 원픽 기사'로 분류되었습니다]


男, 재혼 상대가‘퍼온 글 계속 보내면’ 교제에 적신호!-女는?

재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돌싱(돌아온 싱글)들에게 ‘소통’은 계속 교제 여부를 좌우하는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돌싱들의 교제 중 소통상 어떤 문제가 있으면 교제가 더 이상 진전되기 어려울까? 

재혼을 전제로 교제를 진행하다가 돌싱 남성은 (상대가) ‘퍼온 글을 계속 자주 보내면’, 여성은 ‘시도 때도 없이 연락을 하면’ 교제를 더 이상 진전시킬 의사가 사라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4일 ∼ 9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516명(남녀 각 258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전화 등을 통해 ‘재혼 전제 교제 중 상대가 소통상 어떤 문제점을 드러내면 더 이상 교제가 진전되기 힘들까요?’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31.8%가 ‘퍼온 글을 계속 자주 보낼 때’로 답했고, 여성은 3명 중 한 명꼴인 33.3%가 ‘시도 때도 없이 연락하면’으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이어 남성은 ‘장시간 통화(25.5%)’ - ‘시도 때도 없이 연락(19.0%)’ - ‘간 보기식 연락(16.3%)’ 등의 순이고, 

여성은 ‘퍼온 글 계속 자주 보내기(26.4%)’ - ‘간 보기식 연락(17.1%)’ - ‘밤중 연락(15.1%)’ 등의 순을 보였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사회생활을 상대적으로 더 많이 한 남성은 교제 상대로부터 인터넷에서 떠도는 글을 받는 것보다는 본인의 생각을 담아서 본인이 직접 정성스럽게 쓴 글을 받고 싶어 한다”라며, “여성들은 각자의 생활을 소중히 여기는데 아무 때나 불쑥 불쑥 연락, 특히 전화를 하면 당황스럽기도 하고 불편을 느끼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재혼 교제 단절 이유 1위 男‘명품 선물 요구’-女‘일방적인 대화’
두 번째 질문인 ‘재혼 전제 교제 중 상대가 어떤 행태를 보이면 십중팔구 교제가 중단됩니까?’에서도 남녀 간에 의견이 크게 엇갈렸다. 

남성은 32.2%가 ‘명품 선물 요구’로 답해 첫손에 꼽혔고, ‘호구로 여김(25.2%)’과 ‘일방적인 대화(21.3%)’ 그리고 ‘누추한 행색(14.7%)’ 등의 대답이 뒤를 이었고, 

여성은 ‘일방적인 대화’로 답한 비중이 31.0%로서 가장 앞섰고, 그 뒤로는 ‘섣부른 스킨쉽 시도(28.7%)’, ‘누추한 행색(24.0%)’ 및 ‘호구로 여김(12.0%)’ 등의 순을 보였다.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재혼 대상자들의 만남에서는 여성들이 명품 선물은 물론 금전 대여 등을 요구하는 사례가 빈번한데 이럴 경우 십중팔구 교제가 깨지게 된다”라며, “남성들 중에는 대화를 일방적으로 이끌고 가는 경우가 있는데 여성들로서는 따분하고 지칠 뿐 아니라 배려심이 없는 사람으로 간주하여 교제를 서둘러 중단하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극복하기 힘든 재혼 장애물 男‘자녀’-女‘재혼 후의 역할’
마지막 세 번째 질문인 ‘교제 중인 재혼 상대가 아무리 좋은 조건이라도 어떤 측면의 문제가 있으면 극복하기 힘들 것 같습니까?’라는 질문에서는 남녀 모두 ‘자녀(남 31.8%, 여 27.1%)’와 ‘재혼 후의 역할(남 26.7%, 여  30.6%)’ 등을 가장 높게 지적했다. 

단지 남성은 자녀를, 여성은 재혼 후의 역할을 상대적으로 높게 꼽았다. 

3위로는 남성의 경우 ‘종교(17.1%)’, 여성은 ‘취향(19.4%)’을 들었다. 

4위에는 남녀 모두 ‘정치 성향(남 16.3%, 여 14.3%)’이 차지했다. 

온리-유 관계자는 “남성들은 상대에게 자녀가 있을 경우 양육과 상속 등과 같은 경제적 문제뿐 아니라 본인 및 친자녀와의 관계 등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으므로 가급적 자녀 부담이 없기를 바란다”라며, “재혼을 통해 초혼 실패를 보상받으려는 심리가 강한 여성들은 재혼 후의 생활에 대해 관심이 높은데 특히 가사 분담에 소극적인 남성을 기피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손동규 대표는 “돌싱들은 결혼에 실패한 경험이 있으므로 재혼 상대의 언행 하나하나가 재혼 후의 생활에 어떤 식으로 나타날 지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게 된다”라며, “따라서 교제를 할 때는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이 상대에게 어떻게 비칠지에 대해 세심하게 고려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1999년 설립된 온리-유는 국내 유일의 20년 이상 된 재혼 전문 사이트이다. 재혼 회원이 전체 회원의 10~15%에 불과한 일반 결혼정보업체와는 재혼 회원 풀 측면에서 비교가 되지 않는다.  
자매사인 종합 결혼정보회사 (주)비에나래와 계열 관계에 있기 때문에 초혼과 재혼은 물론 연령과 수준에 제한이 없는 전방위적 매칭이 가능하다. 
삼성 출신 CEO(대표 손동규)가 횟수 채우기식 소개를 지양하고 5-step Matching System을 통해 완성도 높은 매칭 서비스를 제공한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결과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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